가족들이 다 같이 살고 있는데 집 명의가 내 명의로 되어있다고 가족들과 상의 없이 집을 부동산에 내놨다 해보세요.
부동산에 내놓은거 취소 시키면 그만이긴 하죠. 근데 그걸 쿨하게 받아줄 가족들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고위도 언론 통해 알았다 하고 당원들도 그렇고요. 권당 20년째인데 이런건 처음 봅니다.
기자발표나 글 쓴거 보면 처음에 전 이미 최고위 합의라도 한건줄 알았는데... 암튼 그렇습니다.
가족들이 다 같이 살고 있는데 집 명의가 내 명의로 되어있다고 가족들과 상의 없이 집을 부동산에 내놨다 해보세요.
부동산에 내놓은거 취소 시키면 그만이긴 하죠. 근데 그걸 쿨하게 받아줄 가족들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고위도 언론 통해 알았다 하고 당원들도 그렇고요. 권당 20년째인데 이런건 처음 봅니다.
기자발표나 글 쓴거 보면 처음에 전 이미 최고위 합의라도 한건줄 알았는데... 암튼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