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cursor 써보자 하면서도 그걸 알게 되었을 때 유료화 되는 바람에 미뤘는데요.
안티그래비티가 기존 Gemini 계정을 이용해서 (AI Pro 사용중) Developer plan을 쓸 수 있다고 해서 설치하고 조금 사용해 봤는데요.
느무느무 편합니다. ㅠㅠ
그동안 귀차니즘으로 git도 안쓰고, (버전 관리는 그냥 ctrl-z 과 VS = code의 타임라인 사용..;;) VS code 프로젝트 폴더별 워크스페이서 설정도 안하고 마구 코드 복붙만으로 뭘 만들었는데...
프로젝트 폴더 설정하고 리팩토링이랑 버전 관리나 이런거 시켜보니, 그냥 다 한 방에 알아서 해결해 주네요.
얼마 안되는 경험인데도.... 이젠 AI 통합 IDE 이전의 시절로 돌아기긴 힘들 것 같습니다.. ㅠㅠ
기술의 발전은 참 놀랍네요. ㅎㅎ
나만 알고 싶은 IDE인데요..ㅋㅋ
구글 고질병이... 사용자 늘어나면 느려지고 오류나고...그럽니다.
사용자 적을 때가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