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40% 국힘 20%, 격차 4%p 커져
1시간전
22일 발표한 정당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그래프 변화 흐름.
< N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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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역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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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셀가중)가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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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국힘 지지율 20%도 위태. 충청-PK 대거이탈
1시간전
장동혁 단식후 지지율 추가 급락.
TK도 2%p 차 초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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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단식후
국민의힘 지지율이
추가 급락해
20%
유지도 위태로와진 것으로 나왔다.
22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9∼21일
전국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전국지표조사(NBS)를 실시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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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민의힘 지지율은
민심 바로미터인
충청권과
PK(부산경남)에서 폭락했다.
대전세종충청의 경우
국민의힘 지지율은
2주 전
26%에서
금주
12%로
14%포인트나 폭락했다.
반면에
민주당은
4%포인트 오른
42%로,
양당간 격차가 30%포인트로 벌어졌다.
부산울산경남도
국민의힘 지지율은
33%에서 26%로 7%포인트 급락했다.
반면에
민주당은 27%에서 34%로 7포인트 오르며
오차범위 밖에서
국민의힘을 추월했다.
국민의힘의
마지막 텃밭인
대구경북은
국민의힘 31%,
민주당 29%의 초접전 양상이었다.
사실상
국민의힘의 안전지대가
완전히 사라진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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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선
'공천 시스템
구조적 문제'(57%)라는 의견이
'일부 인사의
개인적 일탈'(30%)이라는 의견의
두 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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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 성격을 묻는 항목에는
'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7%)는 응답이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0%)는 응답보다
오차범위밖에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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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20.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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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대표....알랴뷰..요...
지방선거때 PK 지역 판세가 궁금해집니다.
충청권은 왔다 갔다 하기라도 하는데 경상도는 늘 의심이 듭니다.
총선과 대선의 결과를 봤을때도 그렇고요. 영남지방의 마지막 기회는 이번 지방선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구 경북은 사실상 대한민국이라고는 볼 수 없는 곳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