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는 신경 안 쓰고 잿밥에만 눈이 돌아간 게 애초에 멀쩡한 상태가 아니었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었다고 봅니다.
정부가 대놓고 지지층이 염원한 내용 쌩까고 가겠다고 했다가 반발에 부딪히니 발 살짝 빼고 당에게 다시 토스 했는데 쯧쯧..
그거나 잘 처리했으면 연임 하지 말래도 사람들이 시켜줄 것을.. 사람이 자리에 연연하기 시작하면 시야가 좁아지고 멍청한 짓을 골라서 하는 겁니다.
그거는 신경 안 쓰고 잿밥에만 눈이 돌아간 게 애초에 멀쩡한 상태가 아니었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었다고 봅니다.
정부가 대놓고 지지층이 염원한 내용 쌩까고 가겠다고 했다가 반발에 부딪히니 발 살짝 빼고 당에게 다시 토스 했는데 쯧쯧..
그거나 잘 처리했으면 연임 하지 말래도 사람들이 시켜줄 것을.. 사람이 자리에 연연하기 시작하면 시야가 좁아지고 멍청한 짓을 골라서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