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은 투표율 60프로 노인투표율 80프로 선거입니다
지금 2 4찍 애들의 합당이 거의 기정사실인데
이재명이 지난번 총선때 연동형을 선택한 것과
같은 고민은 우리도 할 필요가 있죠
오늘 NBS 여조 결과만 봐도 지선이라면
부울경 등 지는 지역이 많이 보입니다 심지어 서울도
(정권 지원 vs 심판 구도)
정청래가 급발진한 것을 떠나 고민은 해야 합니다
지선 망하면 정청래 패배 프레임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 심판 프레임으로 동력 다 떨어집니다
무작정 정청래 나빠만 외치면 안됩니다
그리고 그 동안 조혁당 비판으로 가스라이팅 당한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 세력이 친문-반명-조혁당-정청래 루프로
계속 갈라치기 프레이밍 해 왔죠
조혁당이 실제로 그렇게 나쁜가요?
청와대에서 먼저 민주당에 제안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지금도 당과 청이 분리돼있다는 신호가 팍팍 오는데 조혁당이랑 합당되면 당정은 더 분리될 겁니다.
그냥 의견을 말했을뿐입니다. 단정짓지도 않았구요.
뭐 저는 반반이라고 봅니다
근데 이재명은 다 병립형을 주장할때
연동형을 선택했었죠 이유는 아실겁니다
어느날 사전교류도 없다가 민주당 최고의원조차 모르는데 당대표끼리 합당하자고하면 과거 dj ys시절 아닙니까
이렇게 처리하니 될 일도 안되는 겁니다
이렇게 지지자들 분열시키는 행동이 바로 지선을 망치는 행위입니다
제가 볼땐 합당 물건너 갔다 봅니다
그것도 합의가 쉬운 것은 아닙니다만 합당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총선처럼 압도적 승리가 필요합니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인간들과 당입니다.
지선에서 존재감 밀리거나.
표기 갈리거나하는 부정적 효과만
남아 있을 뿐이긴 합니다.
조국당에도 좋은 의원들이 많으시니 합당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다만 오늘 타이밍은 너무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