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아니면 안된다고
위에서 결정했으니 따르란 식입니다.
진심 웃긴행태입니다.
절차와 숙의를 건너뛰고
당원이나 해당 지역민, 지지층을 동원만하지
결정권을 안주고요.
이미 결정난것도 윗선 뜻이라고 뒤집고
아래로부터 모여진 의견도 다시 논의하질않나,
모든지 윗선에 따라 어떤건 속도전이고
어떤건 다시 숙의하고 난리죠.
진심 그래놓고 국민주권이니 당원주권이니 하면 안됩니다.
전부다 아래로부터의 의지를
윗선이 받아안아야합니다.
혼자 정해서 아래에 내려보내 지지층 동원하지말고요.
이미 숙성된건 뒤집고
다른사안은 숙성없이 전격 진행하고 뭡니까 대체.
아주 기가찹니다.
사안마다 이중적행태와 내로남불이 극심해지고있어요.
어찌되려는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