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어플리케이션들이 버벅이고 프레임레이트가 떨어지는 느낌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디자이너 입장에서 유니티로 개발할때 c#정도는 쉽고 재미있게 접근이 되었지만 언리얼에서는 블루프린트에 기댈 수 밖에 없던 이유가 c++이라는 두려움 때문이었는데요.
RUST도 마찬가지로 학습곡선이 높은 언어이고 이전과 같으면 비전공자가 쳐다도 못볼 언어였는데 바이브 코딩으로 접근을 하니
큰 장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C++만큼 성능이 좋고 다른 언어들보다 컴파일러가 깐깐해서 AI가 조금이라도 불안정한 코드를 짜면 실행조차 시켜주지 않고 어떤 부분이 위험한지 딱 짚어주니까 역으로 수정도 용이하고 바이브코딩에 재격인 것 같아요.
한 번 작동하면 끝까지 안전하다는 신뢰가 느껴져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만들어 놓은 앱들이 앱다워지고 빠릿빠릿해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결론은 RUST 최고!
토큰 소모율을 보면 인터프리터언어가 약간 더 낫긴합니다.
토큰 소모가 크지 않은 간단한 프로그램이라면 RUST만세죠 ㅋㅋㅋ
바이브 코딩의 시대다 보니 내가 언어를 배울필요 없이(?)
여러 장점이 있는 언어를 쓸 수 있어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