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행보는 쭉 이상했습니다.
전당대회 분위기 오르기 전부터 노골적으로 당대표 하고 싶다고 티내고 다니고 당대표 이후 행보도 솔직히 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번 할 사람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당대표 하는 동안 행보가 영 별로라 연임은 글렀다고 판단이 됐는데 욕심에 눈이 멀었나 봅니다.
일 마무리하고 좀 쉬려고 왔더니 무슨 합당 소리가..
본인이 지금 당대표직 잘 하고 있었으면 누가 말 안해도 시켜주는 것을 참 사람 맛가는 거 순식간이네요.
조국당과 합당하면 안되는 이유가 뭔가요??
이번 선거에세 표가 분산되지 않아서 좋은거 아닌가요??
그 동력으로 당대표가 된거구요.
당대표 이후의 행보가 아주 이상하죠.
여당 대표로서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정부를 돕는다기 보다는 자기정치하기 바쁘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법사위원장,방송대외스피커, 행동대장으로 100퍼센트 능력을 발휘하는데 그 이상으로 올라면 오버히트 걸리지 않나싶습니다.일반회사로 치면 이사까지 최대치 능력이 발휘하고 사장에서 능력부족을 보이는 유형같습니다.
공감합니다.
청래당 초기멤버인데, 정청래대표 그릇의 한계가 보이네요.
공감 합니다. 능력치 벗어나면 능력치에 맞추어 정중동 하면서 키우는게 아니고 바로 시끄럽게 넥 걸리는 스타일 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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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쭉 이상하다 ~ "
윗분들 말처럼 갈라치기 맞군요.
다 만족 시킬순 없는거고 그렇다고 맛이 갔다뇨..
저 위에 이재명 불호라 메모된 사람이
이번엔 정청래를 까고 있는게 보입니다 ㅎㅎㅎ
잡음이 있고, 당 장악 그립 떨어지고, 말해 비해 진도가 안나가고,,,,
본인의 생각만 말하시네요,,,이렇게 판단한 근거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