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자체는 유니크한 니치 마켓이고 (시장이 작단 얘기)
AI를 접목한 비전컴퓨팅 아이템이 하나 있는데
예창패도움으로 킬러 콘텐츠로 발전해서 고객만 확보되면 최초 1년 부터 최소 1억이상 매출이 기대됩니다.
2년차 부터는 따따불도 가능해 보이구요.
워낙 소외된 시장이라 시장이 작은데 이건 해외판로로 극복하겠단 전략이구.
시제품도 일부 만들었습니다.
경쟁률이 꽤나 높아서 기대하면 안되는데, 내껀 꼭될거야란 생각에 흥분되네요.
이래놓고 떨어지면 대실망인데. 해주실 말씀있으실까요? ㅎㅎㅎ
잘 구성하면 됩니다
모두가 좋은 아이디어 가지고 모두 될만한
사업이라고 도전하는거니까요
차별성은 당장 무언가 아웃풋이 보이는 게
제일입니다.
정책자금 지원보다는 일단 매출확실히 뽑는상황에서 창업 진행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기보 신보 다 지원받았었는대 받을땐 좋지먼 인생을 발목 잡히게 되요 ㅎ
사업이란건 남의돈 받는거 보다는 확실히 매출 / 순인 구조 탄탄하기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나름 니치마켓이고, 로또급 운이건 제 노력이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현재 시장에 있는 경쟁자(?)가 공개한 각종 지표의 1/20만 달성해도 n억이상 매출 나온다고 쓰긴 했는데...
어차피 지원하는 모든 업체들이 '엄선된 식재료로 맛있게 만들거라 개업만 하면 줄서는 맛집이 될겁니다'인건 다 마찬가지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디어만으로 승부보는건 힘들고 일단 서비스가 돌아가고 있거나 최소한 mvp건 가오픈이건 실제로 마켓에서 아이디어가 통하는지 검증해본 쪽에 가점이 많은거 같고, 안됐다면 그래서 어떻게 개선을 했는지.. 등등의 실제 데이터와 경험이 많을 수록 유리한거 같긴 하더라구요. 그게 아닐거면 서울대 카이스트 mit 출신이거나요ㅋㅋ
근데 예창패는 거의 공식같은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아예 컨설팅 해주는 업체에 맡기거나 최소한 조언이라도 받아보는게 유리하다는 얘기는 들어봤습니다...
창업 지원사업은 PSST에 맞춰서 잘 작성하고 가점 먹을거 잘 찾아 먹으면 잘 됩니다.
연령대와 성별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으나. 여성이가나 청년, 생애최초 이런게 붙으면 좀 쉬워 지는것 같아요.
그게 없으면 사실 초창보다 예창이 좀 더 힘들다고 봅니다.
예창은 창업부담이 없기 때문에 대학교 교수들이 많이 내고 많이 되기 때문에 빡세요.
예창사업은 창진원사업말고 많으니 이거 되시면 좋겠지만 떨어진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다른 사업들도 내보세요.
소진공에서 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나, 중진공 청창사등 다른 사업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