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표시절 단식장에 문대통령 왔던 그림처럼
뭔가 전직대통령 움직여서 그림꾸며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뭐 이명박은 현재국힘 주류랑 결이 안맞아도
활동적으로 움직이길래 거기서 선연결해
그림만들지 않을까했는데말이죠.
역시 국힘쪽 콘크리트 향수는 박근혜군요.
아무리 그래도 방문하고 더 버티다가는게 아니라
바로 중단이군요.
뭐 단식자채를 조롱하는건 세월호이후
누가해도 절대 하지않는데요.
단식은 시작과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만둘때가 중요한데
끝이 저게 뭔가 싶긴합니다.
단식정석은 이대표 단식이 딱 장석이죠.
기간 명분 출구전략등
우리가 단식하면 조롱해놓고
단식으로 의견관철이 될거라 믿는건지 좀 의아할뿐입니다.
이해가 되면 뭐 국힘쪽에 애초에 안있겠지만요.
단식은 이제 기성정치인들사이에서
효과없는
정치투쟁장식이죠.
그나저나 박근혜가 선거때도 움직이려나 궁금하네요.
뭐 큰 도움은 안될것같긴한데
지방선거에서 이명박도 나오고 박근혜도 나와서
단합제스처하려나요
ㅋㅋㅋ
그냥 다 챙겼으니 조용히 휘말리지 않고
여생을 마감하려 할 거에요.
어자피 후손에 정치와 사업에 관심있는 사람고 없고
끽해야 한국타이어 정도라..
사실 이것도 본인(그래도 현대 사장 출신이라)
눈에 차지는 않지만 한계를 알기에
조용히 지낼 듯 합니다.
근데 박근혜는 왜 가지.. 아직도 이해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