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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국장 투자의 매력을 높여 부동산 자금을 주식으로 이전하는 흐름을 가속할 것”이라며 “퇴임하는 날까지 코스피 5,000 달성을 위해 1400만 개미 투자자와 함께하겠다”고 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다.
전날 이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취임 후 코스피 상승세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될 거라는 걸 예측할 수는 없다. 저도 모른다. 전문가들도 못 맞히던데?”라면서도 “왜곡되어 있었던 게 정상(正常)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혹시 대폭락이 오지 않을까? 그건 저도 모른다. 그러니 투자는 신중하게 자기 판단하에 (해야) 한다”며 과거 주식 투자로 전 재산을 날린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 5000 돌파로 온라인에선 과거 이 대통령의 해당 공약을 “허무맹랑한 소리”라며 조롱하던 글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3년 전 일부 누리꾼은 “코스피 5000 해주면 죽을 때까지 찍어준다”, “코스피 5000이면 200년 집권”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제목 잘 뽑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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