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같이 대세 주제에 딴 길로 샙니다.
오늘 출근길에 당 현수막 (공천헌금 안받는다네요) 을 지나가다 문득 든 생각입니다.
왜 ”혁“을 강조할까요? 가운데 글자라 디자인적 요소를 넣은걸까요 아님 뭔가 부여할 의미가 있는걸까요. 어감이 강해서 강조하고 싶었던걸까요.
사실 혁신이란 단어에서 방점은 신 에 찍히지 혁(가죽)에 찍히진 않을텐데 싶습니다. 가죽을 벗길만큼.. 이라는 형용의 역할 외의 무슨 의미를 새로찾은걸까요.
평소와 다름없는 뻘 궁금증이었습니다.
크기만 보자면 혁이 튀게 크지만 오히려 조국, 신당 을 강조하는 효과를…
비슷하게 개를 혁신하는 당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