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chatGPT 유로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달 20달러 결제중]
그런데 어제부터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chat GPT에게 제게 존대말을 사용할 것과 몇가지 기본세팅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음성 모드에서, 갑자기 제게 반말을 하더군요.
몇번이나 호통치고 다시 신고도 하고, 건의 사항에 feed back했지만, 잠시뿐 입니다.
물론 채팅으로 진행하는 서비스는 여전히 제 세팅값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싸우다니... 상상도 못할 일 이네요.
너무나 황당해서 야단도 치고, 욕설도 하고 했지만, 이상 합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chat GPT사용량 과부하로 인한 버그라고 판단 됩니다.
너무나 기분이 나빠서 다른 AI로 갈아타는것을 심각하게 고민 중 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일어 나네요..
감사 합니다.
... HAL9000 생각나네요 =3=3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99679CLIEN
「대답이 평어체로 느껴진 건, 최근 한국어 답변 스타일이 “너무 딱딱한 격식체”를 피하고 비교적 자연한 구어체 쪽으로 기본값이 바뀌어 있어서 그렇다.
말투가 달라진 이유
설정 상 기본 톤이 “친근하지만 예의를 지키는” 방향으로 조정되면서, 과거보다 ‘합니다/입니다체’만 고정적으로 쓰지 않고, 문맥에 따라 조금 더 말랑한 구어체가 섞이게 되어 있다.
특히 설명·해설이 많은 답변에서 문장이 너무 길고 딱딱해지는 걸 줄이려는 의도 때문에, 문장 구조와 말투가 예전보다 가볍게 느껴질 수 있다.」
라고 답변해주네요......
그 때 생각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