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민주당과 조국당이 합병하면
국이형이 서울시장에 나올 것 같습니다.
물론 치열한 경선을 통해서
선출해야겠지만,
국이형이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될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합병도 안했지만,
정치판이 돌아가는 것 보면
이미 청래형과 국이형이 눈을 맞췄을거고
곧 합병 발표가 나고
둘이 악수를 하던 껴안던
함께하는 사진이 이제 나오겠지요.
그러면
서울시장 후보가 누가 될지는 상상이 되거든요.
청래형이 통합 당대표에, 국이형은 서울시장으로
그림이 그려집니다.
진짜 환멸나네요
이럴수록 악착같이 당적 유지해서 절대 반대표를 던져야겠어요
거기에 정책이나 이념적으로도 지금까지 조국이 얘기한거 보시면...
조국나오면땡큐 소리가 나올겁니다. 제발 국힘에서는 조국혁신당쪽이 나오길 기도할거에요
민주당은 지금의 실용중도 적인 자세를 가지고 가야 오래갈 수 있습니다.
괜히 조국혁신당 들여서 좌쪽마인드가지면 망가질텐데 그게 아쉽네요
/Vollago
합당 관련해서는
당원 투표로 결정하면 좋겠네요.
정원오가 감당하기에는 좀 벅찬것같아요
5살후니가 허우적대는것처럼..
이런 기사 미니가 서운해합니다
멀 잘하는지 모르겠네요
동네 반장은 잘 할려나요
몇몇분들은 왜 이리 쫄아 있어요?
경선은 누구나 거쳐야하는데 뭘 두려워해서 된다 안된다 하는거죠?
경쟁력 있는 사람이 이기는거죠.
경선해서 지면 다 입 다물고 1등 돕는겁니다.
분위기 이상해졌네..?
두렵기 보단 어이가 없죠. 님 말대로 경선하면 되는 걸 당연하고 그게 큰 그림이라는데요.
댓글 탓보단 이글 탓을 먼저 해야지 맞겠죠?
/Vollago
위에 댓글보세요. 씩씩대는 분들 있잖아요.
좋은 기회 아니예요?
조국이 싫으면 경선에서 날리면 되고 입까지 막을 수 있는데?
중지를 모았다는 명분까지 얹을 수 있어요.
어이가 없어서 나오는 거잖아요 ㅋㅋ
지금까지 제대로 레이스 달리는 사람들 제껴두고 몇몇이 쑥덕이며 자리 나눠먹기 할게 눈에 뻔히 보여서요
애초에 경선부터 이런 잡음이 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일이라고요
새삼스레 뭐가 그렇게 어이가 없다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혁신당 합당은 혁신당 생길때부터 미래에 대해 얘기 할 때 늘 언급되던겁니다.
민주당 당헌당규가 있는데 나눠먹기를 뭘 어떻게 한다는거예요?
잡음은 투표 안하고 딴 소리 하시는 분들이 내는거고
경선하면 생각하신대로 1표를 던지세요.
씩씩댄다는 것도 님의 주관적인 느낌인걸 사실인 것처럼 말하고 계시잖아요.
제 기준에는 씩씩대는 사람은 없고요. 이 글이 심하게 김칫국 드링킹이란건 알겠네요.
합당 찬성도 반대도 할 수 있지만 서울시장 후보 따논 당상이다? 너무 나갔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