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국 , 정청래 합당 제안에 "국민·당원 목소리 경청해 결정"
[속보]조국 "與 합당제안, 국민·당원 목소리 들을 것…의총·당무위 조속 개최"
"정청래 어제 만나 발표 내용 전해들어"
"제안 무게 가볍지 않아 최고위원과 숙고"
"이재명 정부 성공과 정권재창출 전적 동의"
"민주당이 말하지 않은 진보적 과제 독자 추진"
조국 대표 입장 발표 전 보도 내용 추가 해놓습니다.
'조국 호남 간날' 정청래, 혁신당에 전격 합당제안…조국, 10시반 입장발표(종합)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정 대표 회견 뒤 백브리핑에서 "정 대표와 조 대표는 이 문제로 여러 차례 교감했고 어제(21일) (민주당이) 합당 제안을 발표하는 것에 합의했다"며 "조 대표가 어떤 응답을 할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혁신당 응답이 있다면 양당 실무 테이블을 조속히 만들어 나머지 모든 문제는 협의해 갈 것"이라며 "당규에 의하면 전 당원토론 등 다양한 절차를 거치게 돼 있어 논의는 이제 시작"이라고 부연했다.
합당 제안은 이날 오전 민주당 비공개 최고위에서 지도부에 공유됐다고 한다. 그는 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실과 관련 논의가 있었냐는 질문에 "말할 수 없다"면서도 "이 문제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단위들과는 대체로 공유된 것으로 안다. 현재 제안만 한 상태라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지난 19일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 만찬 때는 관련 얘기가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선거연대가 아닌 합당을 제안한 배경에 대해선 "답할 수 없다. 정무적 판단에 의한 정치적 결단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잘 조율하고 합의해 민주당이 제안한 결과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게) 앞으로 갈 길"이라고만 했다.
/Vollago
제가 볼 때 조국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본인의 사면 이후 방향을 많이 고심하신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때 자신만 보고 당을 만들고 따라와준 사람들을 저버리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조국 대표 자신은 공직에 그렇게 큰 욕심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순리대로 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국힘은 극우와 사이비종교가 이미 지배하고 있는 정당이기에, 저쪽에 정권을 내주는 순간 대한민국은 다시 내란으로 빠져들겁니다.
민주당을 스펙트럼을 넓게해서, 그 안에서 색깔이 다양한 대선후보를 배출시켜서, 장기집권하는 방향이 낫지요
조국이 큰 정치요?
조국이 보여준게 뭐 있습니까?
장관 시절 부하한테 개털린 것 밖에 없어요.
교수이자 학자로서 조국은 인정하지만 정치인이나 행정가로서는 보여주긴커녕 낙제점 수준 아닌가요?
덧붙여 저는 조국팬도 아니고 싫어하지도 않지만 이런식으로 민주당을 돌아오면 조국본인에게도 마이너스라고 봅니다 결국 민주당내 계파파벌에 묻히겠지요.
차라리 본인의 아이덴티를 살려서 대구나 경북쪽에 도전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내란을 옹호하는 지역을 바꿔보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도전하면 설사 실패하더도 차후 본인의 아이덴티가 되어 대권도전에 더 유리할거 같은데 그게 어렵나보군요...
투표하는 돈은 돈도 아닌가요?
열린민주당 합당때랑 달라요. 적어도 저흰 공천 떨어질 각 보이니 민주당에 침 뱉고 나간 인간들 없었어요.
반명 떨거지들 끌어다 도로 수박당 굳히겠네요 ㅋㅋ
뭐 지맘대로네...
뭐 조혁당에서 알아서 잘 결정하겠죠
아직 작은 당이지만, 지난 총선 대선에서 쉽지않은 업적을 이뤘습니다.
실력이라면 실력일수 있고요. 이대로 합당한다면 가능성을 죽이는 결과가 될 겁니다.
어차피 소멸할건데 왜 합당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