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당대표, 긴급 기자회견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1월 22일(목) 오전 9시 50분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정청래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조국혁신당에게 제안합니다. 우리와 합칩시다.
저는 조국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습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독재정권 심판”을 외쳤고, 조국혁신당은 “3년은 너무 길다”를 외쳤습니다.
우리는 같이 윤석열 정권을 반대했습니다. 우리는 12.3 비상계엄 내란을 같이 극복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한 대선을 같이 치렀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도 같이 치렀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 지방선거의 승리가 시대정신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추구하는 시대정신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6.3 지방선거를 따로 치를 이유가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이제 따로가 아니라 같이 시대정신에 입각해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원팀으로 같이 뛰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 당의 합당을 위하여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 지기를 바랍니다. 조국혁신당의 화답을 기다리겠습니다.
2026년 1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후속 보도 추가합니다.
'조국 호남 간날' 정청래, 혁신당에 전격 합당제안…조국, 10시반 입장발표(종합)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정 대표 회견 뒤 백브리핑에서 "정 대표와 조 대표는 이 문제로 여러 차례 교감했고 어제(21일) (민주당이) 합당 제안을 발표하는 것에 합의했다"며 "조 대표가 어떤 응답을 할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혁신당 응답이 있다면 양당 실무 테이블을 조속히 만들어 나머지 모든 문제는 협의해 갈 것"이라며 "당규에 의하면 전 당원토론 등 다양한 절차를 거치게 돼 있어 논의는 이제 시작"이라고 부연했다.
합당 제안은 이날 오전 민주당 비공개 최고위에서 지도부에 공유됐다고 한다. 그는 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실과 관련 논의가 있었냐는 질문에 "말할 수 없다"면서도 "이 문제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단위들과는 대체로 공유된 것으로 안다. 현재 제안만 한 상태라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지난 19일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 만찬 때는 관련 얘기가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선거연대가 아닌 합당을 제안한 배경에 대해선 "답할 수 없다. 정무적 판단에 의한 정치적 결단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잘 조율하고 합의해 민주당이 제안한 결과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게) 앞으로 갈 길"이라고만 했다.
청와대 관련 후속 보도 추가합니다.
[속보] 靑, 민주-혁신 합당추진 "사전에 특별히 논의된 것 없다"
반대입니다.조국당이 있어야 민주당이 정신차리고 개혁을 하죠.
특정 당이 독점을 하면 소비자에게 안좋죠
메모해두신 분들이 모두 같이 추천을 누르셨네요.
대표님 이건 아닙니다 ㅠ
쓰임이 달라요
조국혁신당은 그들 나름대로 할 수 있는게 분명히 존재하는데 왜 ㅠ
물론 조국혁신당의 포지션이 애매해지긴 했지만요.
황운하가 세종시장 자기로 단일화 할거라더니
자기들끼리 쑥닥쑥닥 했구만ㅋㅋㄲ
물론 조국혁신당 당내에서 반기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근데 결국 조대표님이 제의는 감사하나 정중히 거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대표는 조혁당이 선거에 고춧가루 뿌릴거 생각만해도 아찔 할겁니다.
선거를 위한 합병보단 더 이후를 보기 위해
합당 반대 의견 입니다.
당에서 몇명 뽑아갔더니
남은 사람들이 도로 수박당만들어 놨네요
합당찬반 여부를 떠나
그간 당에서 진행시키는 일의 찬반을 떠나
뭔 맨날 뻘짓거리하고 자기정치하고 계파쌈질이나 하고 있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며칠전 정청래 대표에게 했던 질문이 참으로 시의적절했던 거 같습니다
같은 질문을 후니님께도 하고 싶네요
혹시 반명입니까?
들어오면 당내 헤게모니 투쟁부터 할 겁니다.
주축이 이재명을 핍박했던 문재인 정부 민정 출신임을 잊어선 안됩니다.
선거가 정말 중요하지만, 이는 유지하면서도 풀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민주당과 조국당 모두 국민들이 기대하는 역할과 유기적인 호흡이 분명히 있습니다.
선거전에 갈등의 요소를 제거하긴 해야 되서 합당으로 가긴 해야죠.
당장은 될 것 같진 않습니다만 혁신당의 장기 동력을 생각하면 충분히 검토는 해볼 수 있죠.
혁신당이 대체정당으로 나뉘어서 얻는 장점이 그동안에는 엄청 컸지만
당장 앞으로는 그 정도 이득은 못볼 것이고
목적이 희미해지면 의석도 줄고 약해질 확률이 높지요.
생존에 집중한답시고 예전 정의당처럼 민주당 때려대기 시작하면 통합이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
민주당을 똥물로 오염되게 만들고 싶지 않네요
들어오면 백프로 수박짓합니다.
같은 당이 아니면 단일화 과정에서 파열음이 발생할게 불보듯 뻔하다보니...
조국당은 윤석열 정부를 위해 싸우기 위해 만들어진것인데, 수괴가 감옥에 갔잖아요.
성비위 사건도 제대로 처리 못한 당과 뭔 합당을 논하는지
그리고 조국당 거의 대부분이 반명인 사람들임. 들어오면 아사리판 날 거 뻔히 보이네요.
이건 정청래 대표가 조국신당을 끌어와 자기세력 확대라고 밖에 안 읽히네요. 이러면 또 친청이니 뭐니 언론은 떠들껍니다.
거의 같은 지향점을 갖고 있는 정당인데,
추후에 쓰임새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합당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잘 논의해서 합당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지지율 2%도 되지 않는 정당 살려주는거 외에 민주당과 정부에 무슨 도움이 된다고 무려 민주당 대표가 저런 제안을 먼저 할까요? 지선 때문에? 지난 총선 부산 민주당 그 좋은 분위기에 편승한 조국과 문재인 전 대통령 덕분에 민주당만 피해본거 다 잊으셨나요? 모든걸 떠나 조국이란 정치인 자체가 민주당에게 마이너스 그 자체인데 지선 때문에 합당을 한다? ㅋㅋㅋㅋ 이곳에 조국이나 그당을 지지하는 분들 많은건 알겠지만 민주당 오래된 당원으로 치가 떨리게 반대합니다. 외부에서도 정부와 대통령 물어뜯는걸 일상으로 하는 이들이 무려 민주당으로 들어온다? ㅋ 냉정하게 정청래 대표 자기 세력 더 만드는거 외에 민주당과 현정부에 도움은 커녕 마이너스일 뿐입니다. 그리고 마이너스는 정치적 마이너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일반 국민들이 본다구요.
나중에 송영길 복당 때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며칠 전 강미정씨가 페북에 올린 글 보면 조국혁신당 신우석, 윤재관, 이규원이 허위사실 적시에의한 명예훼손으로 강미정씨를 고소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성비위 사건의 가해자들격인 양반들이죠.
당내 문제에 대한 해결은 고사하고 이런식으로 묻어버리려고 하는 집단입니다.
그리고 처신들을 이따위로 하니까 12석이나 가지고도 3석밖에 없는 개신당과 지지율이 또이또이 한거에요.
그런 무리들에게 굳이 호흡기를 달아줘야 합니까?
공감합니다. 합당이라니 뭔 소리래요.
언젠가는 해야될건데..지선전에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러니 반명 소리 듣죠.
조국에 대한 판단이 다양하겠으나
중도층은 대부분 싫어할걸요.
성비위 문제 하나도 해결 안 하는 당과 합당이라...
글쎄요. 정 대표는 여론을 크게 오판한 듯요.
민주당 색이 많아지는 것도 좋은 방향이죠.
지금 보여주는 민주당의 큰 문제인 수박이 갖고 있는 자리를 조국당으로 채우면 개혁파들에게 힘이 실리기도 할 거고요.
민주당이 잘 하면서 조국당의 역활이 힘을 잃어가기도 하니까요.
민주당의 문제는 남은 수박들이 분탕질을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골때리네ㅋ
친문들ㅋㅋ
양정철,털보의 큰그림 ㅋ
창래가 수박아닌가요?
당원 뒷통수를 이렇게 때릴수가 있나요?
이런결정을 누구 맘대로 하는겁니까?
저사람 반명에 친문이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갈라치기니 뭐니 했죠.
국민? 정권 안정? 관심없습니다. 오로지 연임과 친문세력이 다시 주류가 되길 바랄뿐입니다.
1. 괜히 당 분열되는 건 아닌지...
2. 근데 우선 6월 선거엔 도움이 될지도...
3. 6월 선거에 압도적으로 이겨야 대통령 연임 국민투표에 힘이 실릴 것 같기도 하고...
4. 따로 가기엔 너무 색깔이 비슷하긴 하죠. 기본소득당은 차별점이라도 있는데 말이죠.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엔 외부에서 보는 일반 국민으로써 정보가 부족하네요.
당원 타령은 그렇게 하면서 정작 당원은 개무시하는 군요.
이딴 개소리 폭탄을 오늘같은 날 터트리면서 당원 의견 한번 들어본 적 있나요? 제정신인지 모르겠네요.
뽑은 내 손모가지...
반대합니다 ㅡㅡ
검찰개혁, 김건희-윤석열 내란 단죄, 신천지-통일교 해체 등등 할일이 태산인데,
깔끔하게 단일대오를 이루고 있는 현재의 민주당을 내부관리에도 잡음이 많은 당하고 왜 합당하려 하는지 의문 입니다.
더군다나, 코스피 사상 최초 5천 돌파한 기념할 만한날에 대체 뭐하자는건지
지금 이 시점에 뭣이 중한가요?
역시 정치인은 오래두고 지켜보고 검증해야 합니다.
이유가 멀까요?
민주당 돌아오기 전에 친문세력이 당에 자리 잡아야죠. 민주연구원장에 누가 임명 됐는지 보세요.
이제 토론하고 투표할건데 1인 1표제로 말이죠
부결되면 합당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잼프한테 미리 얘기 했을것 같습니다
합당 반대합니다!!!
대통령님께서 쌓여있는 법안들 빨리 검토하고 처리하라고 하셨는데 당대포란 자가 당내 자기 세력화 하기 바쁘니 대통령님께서 오죽하면 반명이냐고 물어보시죠!
조국 대표가 민주당에 자리를 잡고 당을 장악해야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정청래 대표의 정치력은 근시안적이지 않고 장기적인 미래를 내다 볼 줄 아는 군요.
문재인 정부의 가장 큰 실패는 정권 재창출의 실패입니다. 현명한 사람들은 과거의 실패에서 교훈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이재명 정부 성공의 마침표는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 입니다.
조국 대표는 친문과 친명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그런데 조국 대표가 민주당의 당권을 확실하게 잡고 조국 대표 아래 확실하게 뭉쳐기만 하면 다음 대선은 무난하게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으니 저쪽이 좋아 할리가 없죠.
아주 좋습니다.
합당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내 편인 조국신당은 후방지원을 언제든 받을 수 있고
같은 곳을 향해 보는 여당과 야당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항에서 조국신당이 진보적 입장을 취하고 있기는 하지만
건전한 정당정치를 하는데 있어
따로 존재하는 것이 민주주의 발전을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선거에서는 서로 아름다운 경쟁을 하다가
국힘의 위협을 받을 거 같으면 둘 중 뒤쳐지는 한 명이 아름다운 양보를 하는 게 현재 가장 아름답고 합리적인 그림입니다.
물론 현실에서 쉽지 않은 문제긴 합니다.
그래도 합쳐지면 후방지원이 사라지고
민주당 내에 또 다른 파벌이 생겨서 딱히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조혁당은 합당 한 순간 숫자가 적어 묻혀 버립니다. 그럼 의미 없는 존재가 되어 버리죠.
숫자는 작지만 밖에서 개혁 미적거리는 민주당의원들 견제 할 수 있는 유일한 세력입니다.
열린민주당도 합당 해서 어찌 되었나요 그냥 묻힙니다.
그리고 지선 총선도 견제해야 합니다 특히 전라도에서 말이죠.
공천만 되면 당선이라 개혁 의지도 없고 지역 부흥에도 의지 없는 자기 보신만을 위한 것들 투성이라 경쟁해야 합니다
그런데 검사 판사 출신들 조국당 의원들이 돌격대 역할을 해서 지금 이렇게 탄핵도 신속하게 처리된거고 민주당 의원들은 몸사리고 있지만 혁신당 사람들은 항상 돌격부대였습니다. 그런데 자꾸 따로 따로 되니까 뭔가 의사합의가 잘 안되는 장면도 연출되기도 하더라구요. 원래 처음부터 조국당에서는 민주당과 대결구도로 갈생각 없다고 선긋기도 했었고 그래서 비례로만 나온거였자나요.
반대하지 마세요. 어짜피 그들 뜻데로 하라고 우리가 한표 준겁니다.
처음부터 결국은 이렇게 될거라는거 감 못잡았다고 생각했다면 그냥 그들 하는데로 그냥 기다리기만 하세요 쓸데없는 갈라치기 하면서 힘빼지 않는게 민주당 도와주는겁니다.
민주당만 독점하는 국내정치판사실 맘에안듭니다
그나마 눈치라도 보면서 일들 하시니 찍어주는거지
경쟁관계가없는 양당체제는 그닥 환영하지않습니다
다수당이 정쟁을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는 정치판을 좀 보고싶습니다.
지금은 되도않는 내란당과 어짜피 찍어주겠지 실실 눈치보는 민주당은 사실.. 그저 그렇네요... 아직 수박들도 득시글하고...
지방선거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왜 이런 발표를 하시는 건지 의문이긴 하네요.
다들 아시다시피, 조혁당 구성원들이 지난 총선에서 이재명 당대표 시절, 공천 못 받은 분들,
그리고 소위 문제인 정부 민정라인 주축의 정당입니다.
이번 성비위 사건 하나가 대표적이긴 한데, 이런일 하나 제대로 처리 못하고,
지금 성위비 피의자 분들 다시 고소 했다는 소식도 들리더라구요.
도대체 왜 다시 지금 시점에 합당을 말하시는 이유도 궁금하네요.
어제 한덕수 23년
오늘 코스피 5000
중요 이슈 있을 때마다, 왜 이러는지 참 모르겠네요.
지금 꼭 필요했던 발표인가요?
당내 협의도 제대로 안 된 것 같은데, 참 안타깝기는 하네요.
역시 정청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