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보면 기성세대 꿀빨았다면서
세대전체가 마치 계층상승기회를 잡아 올라가고
그 기회를 누리고 살아온것처럼 얘기하면서,
자신들은 그런 기회가 박탈된체로 기성세대와 달리
부축적을 못했다고 늘 투덜거리더라고요.
근데 코인열풍에다 지금 주식만해도 돈복사되는데요?
나중에 다음세대가 지금 세대보고
자신들은 부증식 기회를 얻지못했고
너희는 코인도있고 부동산영끌도 있고 국장에 미장도
있었잖아라고 욕하게 될겁니다.
결과론적 자산증식기회여부로 세대전체를
그리 끌고 가는게 얼마나 바보같은지 알게될날이
오기 바랍니다.
코인열풍에도 참여안하고 못한 사람많고
영끌도 영끌이 되는 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도 많고
주식도 상승장임을 알아도 못들어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여러 이유로 그런 기회의 장에 탑승못한 사람이 많듯이
기성세대도 어떤 사람들은 부동산과 좋은 직장을 일부
누린거지 당시엔 기회임을 모르는것,
알고도 참여여부 전부 다 개별적이죠.
세대전체가 꿀을 빨수가 없습니다.
또 같은 시각으로 국장상승을 예측해도
누군가는 가정형편에 가처분소득이 제로고
어떤 사람은 높은 시드머니로 그야말로 돈복사중이죠.
같은 기회에 같은 자본과 여유을 가지고
대처하는게 아님을 제발 이해하길 바래봅니다.
후세대가 너희 세대는 국장역대급 상승폭가진
돈복사의 시대 아니였냐 얘기할때
모두가 참여할 그런거 아니였어라고 얘기할수밖에 없는거죠.
마찬가지로 기성세대도 지금돌이켜 보면요.
그때 저점의 집구매기회와 상승폭이 역대급이었죠.
그런 기회있던 시절의 기성세대는 좋었겠다라는게
성립이 안된다는걸
본인들이 이번 역대급 국장시즌에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 기성세대 기회운운하시던 분들은
오천피 간다는데 다들 참여했나요.?
기회를 알고 참여했다한들 같은세대가 시드가 동일한가요?
가정형편과 자신의 가처분소득, 부채등
이런게 같은시기를 살아도 동일하세요?
부모의부가 동일하고 본인들 수입동일해서
동일하게 이 국장파티를 통해 같은 크기로 돈버나요?
하나의 세대로 싸잡아
너희는 기회를 가졌고 나는 못가졌다하는게
가장 무의미한겁니다
2,4찍들의 징징거림엔 악의가 그득그득하다는게 괘씸하죠
기회 놓쳐서 아쉬운거 이해하는데, 그거 놓쳤다고 남탓은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디까지 떠 먹여줘야 하는지...
그리고 기성세대라고 다 잘사는거 아닙니다....저도 4050중 하나인데, 한달벌어 한달 먹고 살아요...ㅠ
특정 성별, 특정 세대가 혜택을 볼수는 있었겠지만 그게 해당 성별,세대 전체나 대다수를 의미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죠.
단지 못 잡았을 뿐이죠.
인터넷 증권 거래가 되기 전까진 증권사 매장 가야지만 됐고, 정보도 한정되어있었고요.
스마트폰으로 해외주식까지 손댈수 있는건 10년도 안됐습니다.
결국 기회는 비슷하게 주어졌던거죠.
저는 오히려 2030이 부럽네요. 이런 환경에 더 빨리 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좋은겁니다.
내가 어린데 이 주식 훈풍을 탈 자본이 있을 수가 있었겠냐 부터 시작해서..
근데 애초에 저런 소리를 하는 젊은 층은 그냥 스스로 모순을 애써 못 본 체하는 협잡꾼일 뿐입니다.
사실 보수화 된 20대라고 해봐야 기회만 있으면 나도 기득권층이 되어 떵떵거리며 살 거라는 가망 없는 희망을 품었을텐데, 사실 기회가 문제겠습니까?
그들이 망상하는 보수가 진실로 자유주의, 시장주의, 실력주의를 표방한다면 애초에 자기 인생에 대해선 다 자기 탓을 해야 하는 거 알면서도 정부탓, 나라탓, 사회탓, 세대탓, 그냥 남 탓 시전하는 것 뿐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