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님 말씀대로 .. 그놈들 때문에 나라가 절단날뻔했습니다.
그래서 감정빼고 숙의해야하려면.. 전제조건이있습니다!!
검찰이 사과해야죠!!
그리고 부역한놈들 처벌해야죠!!
스스로 자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던가요!!!!
아직도... 민주진영을 향한 적개심을 대놓고 드러내고있는게 검찰인데..
특검에서 항명하는게 검사놈들인데...
왜 우리보고 감정을 빼라고 하는거죠??
이재명대통령님... 왜 우리는 복수하면 안되죠???
복수하고싶습니다.. 검란에 부역했던 검사놈들 다 처벌하고싶습니다.
이재명대통령님.. 이재명의 검사는 다르다고 말할께 아니라!!!!!
대다수의 검사들은 정의롭다고 말씀할께 아니라....
처벌부터하시고. 내부 반성부터시키세요. 대국민 사과부터 시키시던가요...
우리가 검찰에게 느끼고 있는감정은 자연스러운건데.. 그걸 풀어주지도 않은상태에서..
왜 우리보고 자꾸 감정빼고 숙의하라고 하시는건데요..
참 원망스럽습니다.
이동형과 신인규같은 인간들이 왜 우리를 조롱하는지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감정적이고.. 지들은 합리적이고 실용적이다 이건가요??
한순간에.. 검찰개혁을 외치면.. 검찰에게수사권을 주면 안된다고 말하면..
강성이고 감정적이고.. 이재명흔들고 외롭게 만드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노무현대통령시절에.. 노무현을 외롭게 만든 사람취급을 합니다.
단한명의 검사도 처벌하지 못했는데.. 단한명의 검사한테서 사과를 받아본적이 없는데...
그건 다 무시하고 왜 우리가 조롱받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검찰에게 뺨맞은건 우린데.. 우리보고 참으라고 하시면.. 우리가 상처받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정치적입지를 다지면 그들의 기득권을위해
2000명의 검사가 한목소리내는데..
예외를적용한다고 하는데
벌써 어떤 상황이 올지 그려집니다
이건 오히려 두개의수사기관을 스스로만들어
마음껏 파해쳐라.. 이렇게 될지도요
어떠한 경우이든 검찰은 믿을수 없는집단인데
온정을 베풀지 말고 미련을 남기지 말고 썩둑썩둑 잘라내야죠.
별말않고있다가
정부안 나오면서부터는 목소리 내기 시작했는데
빈댓만 받고있습니다
저 진짜 검찰개혁 수사 기소분리 할줄알았거든요
그걸 무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방법을 제대로 만들자는 거지.. 차갑게 한다고..
보완수사권 무조건 주자는 건 아니니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이야기 한대로..
보완수사권 없이도.. 좋은 대안이 있으면.. 그걸 선택하면 됩니다. 그런 의견을 내고 받고 하려면.. 멀리를 좀 차갑게 할 필요가 있다. 인거죠.
수사는 하나요?? 탈탈 털어보기는 하나요??
그런 모습은 안보여주면서.. 자꾸 피해자인 우리보고 냉정해지라고 말하는게 억지스럽다는거예요.
피해자 아니라고 한적도 없고. 끝난것도 아니예요.
자꾸 다 끝난 것처럼 굴지 말자는 겁니다.
검찰개혁은 이제 시작해서 검찰을 해체 하는 단계까지만 진행된거고.. 이제 어떻게 하느냐? 단계죠. 그다음엔 그 사람들이 '수사'하겠죠.
뭐 검찰들 끌고 길거리에 나와서 돌 던지나요?
지금은.. 해결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
그들을 처벌할 방법을 만들어야죠.
화만 내고 있으면 자동으로 해결되나요?
제한된 보완수사권 주고 공수처의 권한을 강하게 해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남용도 수사 할 수 있게 하면 됩니다
공수처의 설치 목적 자체가 검사의 견제였죠
그리고 차후에 더 논의가 되겠지만, 검사 따위 손쉽게 징계나 파면 가능하게 법을 개정하구요
이렇게 여러 방안을 제시하고 논의하다 보면 최적의 안이 나오리라 봅니다
개혁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는 사람이 누구인가 = 대통령
개혁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많이 듣고, 지식이 많은 사람이 누구인가 = 대통령
이런 대통령한테 장삼이사들이 개혁관련해서 "뭐를 해라" 요구하는게 맞나 싶은데요..
그런데 검찰칼춤 추기도 전에 상대가 다 자멸해버렸군요
감정만 앞서서 행동했던 사람들 이제 다 가는 중입니다
티카타카하다가 중간을 향해가는게 일반적이겠지만
상대가 다 가버렸으니 이제는 보통의 세상을 향해 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빨리 불씨가 꺼지다보니 화풀이 할 새도 없이 세상이 바뀌는 중이라 아직 분이 안풀리고 그런거죠
이해한다고 토론해서 의견수렴하자는데, (이 위대한) 대통령이 생각해서 내놓은 안에 왜 감정실어서 딴지거냐는 애들은 뭐...
무시가 답인것 같습니다.
나의 대통령... 우리의 대통령...
문재인, 이재명과 앞으로 등장할 많은 민주 대통령들이 그 길을 밟지 않기를 바랍니다.
죄에 큰 거, 작은 거 없다. 비리에 큰 거 작은 거 없다.. 고 어리게 생각하며
그 작은 법과 질서를 지켜 온 민초들의 뒷통수를 후려친 자들..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