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尹정부 임명 수장' 물갈이 본격화…국토부 산하기관에 '전관예우 근절TF' - 머니투데이
국토교통부가 일부 산하기관에 '전관예우 근절 TF'(태스크포스)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기강 잡기에 나선다. LH, 도로공사, 철도공단 등 전 정부 시절 임명된 기관장이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거나 기관장이 공석인 기관이 대상이다. 세종 관가는 이를 산하기관장을 비롯한 조직 쇄신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아울러 국토부발(發) 개편 바람이 이후 어디로 향하게 될지 다른 중앙 부처들도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
각 부처 똥 치우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는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