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분전
[뉴스투데이] ◀ 앵커 ▶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의
전직 경호원이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출석했습니다.
이 간부는
신천지 신도들을
집단으로
국민의힘 책임당원에 가입시키는
일을 했었다면서
증거 자료까지 제출했습니다.
.....
이 씨가 작성한
당원 가입 명단 자료를 보면
'필라테스'라는
작전명 밑에
총 목표와 확정 수, 남은 수, 이어
팀별 할당량이 적혀 있습니다.
'탈당 재가입 필요'라고
적힌 문구도 눈에 띄는데,
이는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된 신도를
책임당원으로
등록하기 위해
재가입을
시킨다는 의미라고
이 씨는 설명했습니다.
.....
신천지가
경선과 총선 등에 개입해
여당인
국민의힘 안에서
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같은 시도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모 씨/신천지 이만희 전 경호원 (음성변조)]
"다음 해가
이제 당내 경선이나 총선도 있었고,
책임 당원이 되면
당내 경선이나
정당 내에 있어지는
그런 활동들에 있어서
신천지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힘이 커지기 때문에
우리의 권리를 좀 찾을 수 있다."
이 씨는
20대 대선 전인
2021년에도 당원 가입 시도가 있었고,
대선 때는 총회 간부들이
신도들에게
'윤석열 후보를 찍으라'는 전화를 했다고
....
....
'윤석열 후보를 찍으라'는 전화를 했다고
'윤석열 후보를 찍으라'는 전화를 했다고
'윤석열 후보를 찍으라'는 전화를 했다고
.....
신천지...==...국짐당...
그...잡채...였다는..요.??
누리=천지
더 이상 이런 당이 있어선 안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