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2인자 “김무성, 청년 많으니 이것저것 하자 연락”청년조직 이용 정황 ‘녹취’ 확보
2시간전
청년조직 이용 정황 ‘녹취’ 확보
당원 가입 통해 ‘정치권 접근’ 의혹
합수단, 이만희 경호원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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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가
청년 조직이 필요했던
정치권에 의도적으로
교단 내
청년들을 투입시켜
관계를 맺은 것으로
...
합수본은
21일 신천지 간부를 지낸
이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씨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경호 조직인
‘일곱사자’의 일원으로,
이 총회장을 가까이서 보좌한 측근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이날 출석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주로
요한지파장과 청년회장 등의 지시를 받았다”며
“가입자 명부가 있는데
오늘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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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이 입수한
통화 녹음 파일에는
신천지가
청년 조직을 이용해
정치권에 접근하려 한 정황이 담겼다.
녹음 파일은
신천지 2인자로 알려진
전직 총무 고모씨와 청년회장을 지냈던
차모씨와 대화 내용이다.
고씨는
“저번에 김무성 씨를 만났다.
그리고
이제 이 사람이
본격적으로 일을 하자고 연락이 왔다”며
“우리 안에 청년들이 많으니까
이것저것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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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청년들이 많으니까
이것저것 하자
“우리 안에 청년들이 많으니까
이것저것 하자
“우리 안에 청년들이 많으니까
이것저것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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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청년들이....많으니....
많은....
청년들을....이용해서...
이것저것....하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