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리단길의 육개장집입니다. 주말에 해장하러 종종 가는데요. 늘 우삼겹라면을 먹는데 양도 많은데 국물이 빨간데 맵지는 않아서 좋아합니다. 해장엔 역시 맥주도 한잔. 가끔 여기서 해장할 생각에 과음(?!) 하고 싶기도 한데 이,, 이상한것 같네요. ㅋㅋ
있다 점심엔 이거 먹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