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돈 내줄테니 책임당원 유지하라”… 신천지의 국힘 집단 입당 작전
2시간전
신천지 교인들의 ‘국민의힘 집단 당원 가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가
21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전직 경호원 이모씨를 불러 조사했다.
이씨는
이 총회장을 근접 경호해
‘일곱 사자’
라고 불리는
사람 중 한 명...
.....
윤 전 대통령이
당선된 후인 2023~2024년에도
신천지 교인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 및 당원 신분
유지 지시가 내려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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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가
대신
당비를 납부해 줄 테니
당원 신분은 유지해 달라’는 권유도 했었다”고 했다.
당원 집단 가입,
당비 대납
등이
정당법에 위반돼
문제가 되는 걸
피하기 위해
신천지 본부에서
이른바
‘필라테스 작전’이라는
매뉴얼을 만들어 준수하게 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신천지 고위 간부가
지파장에게 집단 입당을 지시하면,
지파장이
각 지역 ‘청년회장’에게
목표 인원을 전달하고,
그 아래 실무자들이
교인들을
직접 만나
입당을 제안하는 방식이었다는 것이다.
관련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가입자 명부 등을
문서로 남기지 않았고
주로
구두로
입당 제안이나
지시가 내려왔다고 한다.
신천지 지휘부에선
소수의 관련
담당자에게만
입당 방법을
PPT로 교육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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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집단 가입,
당비 대납 등이
정당법에 위반돼
당원 집단 가입,
당비 대납 등이
정당법에 위반돼
당원 집단 가입,
당비 대납 등이
정당법에 위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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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국짐당...너...해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