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가 자신의 죄를 끝까지 인정하지 않는 부분에 화가나네요.
감옥에서 모든 수단을 고려해서 대법원까지 가서 이번 판결 내용을 어떻게든 바꾸려고 하겠죠.
정부/군/경찰에 암암리 존재하는 내란 셰력도 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이들이 또 다시 어떤 일을 꾸밀지 알수가 없습니다.
내란을 여전히 옹호하는 국힘도 빨리 정당해체시켜야죠. 게다가 20% 국민은 아직까지 저들 편입니다.
결국, 내란 세력이 최종적으로 스스로 자신의 죄를 인정할 때, 진짜 내란이 끝난 것은 아닐까요?
사형수들 대부분이 자신의 죄를 인정안하는 것처럼요.
진작에 떠났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