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전
[브뤼셀=AP/뉴시스]
라르스 로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은
21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영유권
협상에 나서겠다고 연설한 데 대해
"분명한 것은
이 연설 이후에도
대통령의
야욕이 여전하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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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무센 장관은
"이 문제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서
"임대하는 것보다
소유하는 편이 낫다는 인식,
덴마크가
그린란드를 제대로 지킬 수 없다는
인식이
매우 분명하게 드러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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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전쟁을....후퇴했을뿐....
영토전쟁은....계속....진행중...이라는요...
관세전쟁은....
언제든....다시....시작할수도...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