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는 수사를 하면 안되는 집단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검사집단은 선을 넘었습니다.
12.3 내란도 선을 넘었기에 처벌하는거 아닌가요?
한번 선을 넘으면.. 다사 돌아올수없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예외라고 떠들고있습니다.
경찰도 문제라고 떠들고있습니다.
선을 넘은건 검사인데... 그들에게 수사권을 주면안된다고 한결같이 말해온 사람들은..
이동형의 한마디와.. 오늘 이재명대통령님의 말씀으로 강성의원들에게 선동당한 세력이 되버렸습니다.
법사위에서 정치검사들과 치열하게 싸운 법사위원들.. 그들은 강성이고 반명이 되버렸습니다.
그럼 말이 바뀐건 누굽니까?
검찰은 수사하면 안된다는건 모두 동의합니다.. 이제와서 예외를 말합니다.
이제와서 민생을 말합니다 이제와서 인권을 말합니다.
솔직히 말하세요 솔직히...
김앤장과 싸울 힘이 필요하다. 거대권력과 자본을 이기려면.. 검찰의 힘이 필요하다.
그러니 이재명정권의 검사로 만들어서.. 예리한 칼로 써야할때가 있다
라고 솔직히 말을해주세요.
검사가 민생을 챙긴다고요?? 검사가 인권을 챙긴다고요?? 언제요??? 누가요??
제발 국민을 바보로 보지마세요!!!
대통령의 힘은 검찰권에 있다!!! 검찰의 칼이 예리하고 날이서있을수록.. 국정운영이 편하다...
이재명이 쓰는 칼과 윤석열이 쓰는 칼은 다르다.
저는 이게 솔직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고 대다수 노통 트라우마를 가진 민주 지지자들은 최대한 대통령 말을 존중합니다.
이라크 파병보낸다고, 한미FTA했다고 등 돌렸던 과거의 실수를 답습하지 않기 위함이죠.
게다가 잼프가 정도에서 벗어난 말을 하지도 않았죠. 잼프 말에 분노하길 바라신 겁니까?
좀 진정하고 다같이 철저한 검찰개혁이 될 수 있도록 의원들을 독려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동형이 맞췄다고 설레발치는 건 예전부터 호불호가 갈리던 그의 화법이니 싫으실 순 있겠습니다.
말 바뀐 사람 찾으면 이런 글 못쓰실텐데요.
잼프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같은 얘길 하고 있습니다. 100일 간담회 라도 보고 오세요. 그때나 지금이 달라진 게 있는지요.
/Vollago
결국 검찰땜에 내란도 일어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