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을 법무부에 둬야한다고 조상호가 입털고 다닐때...
불안했습니다.
다행이.. 행안부로 가길래.. 아무잡음없이.. 검찰개혁은 잘가겠구나 했습니다.
최근.. 이동형과 조상호.. 그리고 오늘 이재명대통령님까지..
우리가 지금까지 논의했던 검찰개혁은 한순간에 물거품이되었고. 우리는 민생도 외면하고 감정이앞서서.
강성의원들에게 선동당한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이재명대통령님 이동형 조상호 등등.......... 그동안 민주당이 수십차례 .. 그리고 법사위원들의 노력은..
뭐였나요??
그때는 아무말없다가... 검찰의 칼이 손에쥐어지니... 생각이 바뀌던가요??
내란은 단죄해야되고 검란은 품고 가야합니까???
저는 한순간에.. 지난 3년 검찰의 만행에 분노하여 검찰개혁을 외쳤던 제자신이 부정당해버렸네요!!
선동당한..강성지지자로 ... 아무생각없는 사람이 되버렸네요!!
이동형작가님.. 진즉에 말좀해주시지.... 지금까지 아무말 없다가.. 갑자기 이렇게 욕을해대세요!!
검찰에게는 수사권을 주면 안된다고 외쳐온 지난 노력이 이렇게 물거품이 되니 허탈합니다.
이동형 지지자분들(저도 지지자였습니다).. 당신들이 이겼습니다. 그런데.. 저희 뭐라하지마세요!!
얼마전까지도 당신들도 검찰에게 수사권주면 안된다고 생각햇던 사람들이예요.. 바뀐건제가 아니라 당신들입니다!!
허탈하고 허탈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쉽게 잠이 오지 않네요!!
한덕수 구속?? 어쩌라고~~!!
수사권을 일절 주면 안됩니다.
검찰에게 수사권을 준다는건, 사법카르텔을 존속시키는 겁니다.
검찰 개혁은 기소와 수사의 완전한 분리 토대 위에서 진행되어야 하며, 부족한 부분은 다른 방식으로 풀어야 합니다.
정부도 입장을 낸 것일 뿐이라 생각하고 국회가 민의를 받들어서 입법해야죠. 대통령도 당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했고..
몇분이 돌아가며 같은 논조의 글들을 끊임없이 올리고있네요 와 진짜 지치도 않는건지 ~ 그냥 놔두자니 너무 일방적으로 여론이 쏠리는것같고 와 진짜 눈이 정말 피곤하네요
검
다음에도 안되면 다다음에 한다는 생각하면 편합니다.
그러니 너무 흥분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