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이상민을 제외하고 진짜 제대로 조지고 싶었던 안가회동 4인방등 이진관 재판부에 많이 배정되어 있다보니..
한덕수가 23년이면 박성재도 중형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여기에 이완규와 김주현등 다른 안가회동 참여 인사들도 긴장하겠네요
계엄과 내란 건이라서 1심에서 나온 결과를 2심이나 대법원에서 엄청나게 반전 판결 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랬다가 진짜 민주당이 지선 이기고 나중에 총선마저 또 과반 먹으면 정말 사법부 미친 듯이 털릴 수 있어서
조희대에대해 사람들이 너무 가볍게보는거같아요
- 내란 가담자에 대한 판결인데 짜증이 왜 난 것인가?
- 짜증이 날 수 있다 치고, 판사의 고향은 왜 궁금한가?
- 뭐 궁금할 수 있다 치고 고향이 마산 아니었으면, 예를 들어 광주였으면 어땠을까?
2찍 놈들은 내란을 계몽령이라고 지껄이는 윤석열의 개소리를 굳게 믿으니 가능한 사고방식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