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와 협상하고 싶다.
현재 생방송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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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 제 해석입니다.
일단 쎄게 던진 이유는...
논의하고 협상 하지만... 많이 얻어내겠다...라는 의미로 보입니다.
내 액션 봤지... 나 이런 사람... 내 요구 최대한 들어줘야...
이렇게 보입니다.
굳이 굳이 희토류 정제를 강조한 것과
풍력을 비난한 것을 보면...
그린란드에서 환경 운동 등으로 방해할 생각 말고
석탄 발전으로 희토류 정제 공장을 대대적으로 돌릴 생각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협상 이전에 이미 군사 시설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협정이 이미 있기 때문에,
이건 그냥 기본으로 깔고 가고 말이죠.
덧) 끝내 좋게 가는 것 같다가도 소유권은 또 언급합니다.
아무래도 협상을 통해 사는 방법을 생각 중이지 싶습니다.
무력은 사용하지 않겠다...라고 하면서도 소유권의 주장이면...
사겠다는 의미... 근데 덴마크가 쉽게 내놓을 가능성은 없으니...
결국... 일부 지역은 살 테니 내놓으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 유럽이 움직이게 됐죠.. 이들은 이제 미국을 믿을 수 없게 되버렸어요
지금부터의 국제정세는 트럼프의 희망과는 매우 다르게 흘러갈겁니다.
미국 대통령이라는게 그 정도 영향력이 있다라는거...
얻어내는게 있다면 그 반대급부도 크다는거.. 트럼프는 생각 안하는거 같아요
트럼프가 그 대가를 치르는데는 오랜시간 걸리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미군 기지는 얻어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권리는 이미 있습니다. 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16개의 미군기지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제한이 덜한...
필요한 지역 자체를 사는 것 아닐까 추측하는 이유입니다.
트럼프가 진짜로 러시아 군사적 견제 목적으로 그린란드 노린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죠?
그걸 글자 그대로 믿는건 너무.. 참..그러네요.
이번엔 유럽을 너무 크게 몰아쳐서 ...
유럽인들의 심리적 저항이...굉장히 두터워졌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다보스 포럼 참석중인데 러트닉 상무장관이나 베센트 재무장관한텐 아예 야유하고 난리났어요.
작년에 트럼프가 관세폭탄 날렸을때도 미 국채 건들이니깐 쫄아서 풀백 했었죠. 같은 상황이에요.
완전 포기할 생각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뻥카도 좀 쎄게 친 것 같습니다.
즉, 그린란드를 합병한다는 식의 이야기는 들어가고,
어떻게든 협상을 통해 더 큰 활동이 가능하도록...
땅을 일부를 소유 할 수 있는 방향을 잡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이미 군사 기지는 여러 곳 운용 가능한 협정이 있는 상태니,
그것만으로도 군사적 목적의 절반 이상은 달성 되어 있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한 반 물러서는 중에도 소유권은 계속 언급한다는 것은...
그린란드에서 자국의 골든 돔 구성 요건에 해당하는 지역 자체를...
미국으로 비유하면 일부 도시 단위 정도를 아예 사거나 조차 하는 식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