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측면승부 유료방송에서 다 말했던게 오늘 이재명 대통령 입으로 나왔죠. ㅋㅋㅋ 참고로 토요일 방송분에서는 최진봉 대타로 오창석이 나와서 이동형이랑 똑같은 얘기 했습니다.
SaTang
IP 106.♡.5.93
01-22
2026-01-22 10:45:31
·
@jj34님 측면승부 저도 최근에 듣기 시작했는데, 가려운데 긁어주는? 좋더군요...
알쳄
IP 118.♡.6.170
01-21
2026-01-21 23: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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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굉장히 날카롭죠
찡찡2
IP 58.♡.189.128
01-21
2026-01-21 23: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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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탓으로 수습하고 싶어하는 분들의 바람을 모르셨군요. 지금도 임기초라 톤다운의 다운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검찰개혁을 잘한거라고 생각했다면 지금 칭송이 넘쳤을겁니다. 코스피랑 핵잠 때처럼요.
이걸 읽지 못하는 평론가라니…
drylscot
IP 218.♡.108.85
01-21
2026-01-21 23:34:03
·
이작가가 예전에 한 말이 있죠. 내가 뭘 아나, 들은게 있으니까, 말하는거지… 라고 했습니다. 이작가는 이재명의 생각, 또는 민주당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 해주는 역활 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내용은 이재명의 생각이 맞다. 올바른 방향이다라고 자화자찬 하던데…
정부의 검찰 개혁안에 화나는 분들은 이재명의 판단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이작가의 오늘 자화자찬은 왜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이재명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 해주었다고, 내가 맞지? 라고 좋아하던데…. 정작 지지자들이 화난것은 이재명의 그런 판단에 화가 난 것인데,,, 맥을 못 짚네요.
사실 해당 사안에 며칠 전까지만 해도 완전 원사이드하게 흘러가는걸 이동형이 구독자 4만명이나 빠져가며 총대매고 짖어대니까 비슷한 주장하던 신인규나 다른 평론가들도 가세하고 8:2정도로 논의가 되게끔 만든거죠
오늘 이이제이 방송만 들어도 이동형 자신도 보완수사권에대한 부정적인 개인적 사견이 있지만 대통령이 그동안 언론인터뷰나 할때 말들을 추론해 일방적인 흐름을 바꾸고자 논의하자고 노래를 부른겁니다
그러니 좀 이동형 말 맞았다고 떠들어도 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호삼촌
IP 220.♡.104.165
01-22
2026-01-22 00: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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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너불구경님 이동형 구독자 확 빠진 건 김병기 때부터입니다. 이번에 4만명 빠진 게 아니예요. 이번에 좀 많이 빠졌을 뿐. 그리고 대통령이 순방가기 전 숙의하라 했기 때문에 토론의 장이 열린 거지 그걸 이동형이 했다구요? 이동형이 하기 전에 박지훈 변호사가 똑같이 먼저 말했습니다. 그러면 박지훈이 더 대단한 게 되나요? 대통령이 일군 걸 가지고 자기가 했다하는 지지자를... 언제까지 좋아하시진 않을 겁니다. 손가혁처럼 되지 말아야지요.
상록수91
IP 61.♡.236.148
01-22
2026-01-22 0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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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자회견보시고 밀씀하는건가요??전혀 핀트가 다른데요? /Vollago
강건너불구경
IP 211.♡.197.229
01-22
2026-01-22 00:09:44
·
@상록수91님 님은 이동형 방송을 듣고 말하나요? 토씨하나 의미하나 안틀리고 이동형이주장하던 그대로 대통령께서 말했습니다
오늘 방송들에서 보면, 이동형과 그 패널들은 이동형이 대통령의 속뜻을 정확히 맞췄고, 그와 뜻을 달리하는 다른 민주진영 모든 이들이 틀렸다고 거듭 주장하는 듯하네요.
김용민, 박은정, 최강욱 등의 특정인사와 김어준뉴스공장과 매불쇼도 다 틀렸다고 합니다. 명확하게 상대를 특정해서 비난을 하더군요. 이들도 결국은 현재의 정부안에 불합리한 점이 많으니 다양한 토론을 통해 의견을 취합해 올바른 결론에 도달하자고 주장하는 데도 불구하고. 이들을 이재명 정부를 흔드는 세력들로 가르고, 이들이 잘못되었고 이동형이 맞다고 주장하고 있는 듯합니다.
대결구도를 조장하고, 본인들 세력이 더 친명이다라고 주장하고 오늘 그걸 확인받았다며 서로 좋아하는 모습들 보니, 이게 맞나 싶더군요. 이걸 보면서 불편하고 불쾌하더군요.
눈먼정의
IP 210.♡.170.235
01-22
2026-01-22 07:53:12
·
@셜로키언님 위에서 거론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다양한 토론을 해서 의견 취합하자고 했다고요. 물론 정부안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어서겠지만 스피커들이 처음에 반대하는 사람위주로 불러서 이렇게 까지 흘러온걸 이동형이 계속해서 토론해서 결정지어보자고 얘기해와서 그나마 분위기가 조금 돌아서서 토론해보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위에 거론한 정치인들 토론을 받아들였습니까? 작년에 본인들이 주장한게 많은 부분이 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론 만들고 정성호 장관에게 윽박 지르고 했는데 올바른 결론을 도달하기 토론을 했다고 하시나요? 오늘 박은정 의원이 검찰개혁에 대한 토른을 한다는데 참가자들 확인해보세요, 대부분 정부안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같은 의견을 나누는걸 토론이라고 하지는 않죠. 시간이 많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팩트를 역으로 만드시면 안됩니다.
@셜로키언님 박은정, 최강욱이 이견을 토론하자는 자세였다구요? 언제 그랬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제가 아무리 찾아도 둘이 그런 소리 하는건 보질 못해서요. 이작가가 계속 주장한건 이정도 이견도 토론을 못한다는게 말이되냐는 취지였어요.
뚜용
IP 115.♡.30.125
01-22
2026-01-22 00:11:26
·
묵묵히 지지해주면 좋은데 지 아니면 다 사꾸라고 뭘 모르고 다 무식하다고 같은진영 스피커도 공격하고 쌍욕박고 선 넘은지 좀 됐어요
나이먹으니 편협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옛날의 이동형이 아니에요
일선으로 물러날때도 온거 같습니다
50 넘으면 정치평론 그만두고 방송도 은퇴해버린단 식으로 늘 말했던거 같은데 50이 넘지 않았나요 음...
lowend
IP 223.♡.75.179
01-22
2026-01-22 08:19:50
·
@뚜용님 시끄럽게 굴고 정권 흔든게 어디의 누구였죠? 조상호,정성호,우상호,봉욱,김민석까지 아주 대통령 라인들 다 적폐라고 쫓아내라고 난리난리치다가 한명이 반격하니 그게 꼴보기 싫은거잖아요.
FriendLG
IP 222.♡.146.53
01-22
2026-01-22 09:28:17
·
@뚜용님 맘에 안들면 안보시면 되죠.
뚜용
IP 115.♡.30.125
01-22
2026-01-22 22: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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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nd님 마치 이재명과 상시 소통하고 어떤 정책은 이재명이 내말 듣고 하는거다 라는 인상을 주기위해 무던히 애쓰는 듯한 언행을 자주합니다.
이거 물어뜯기기 좋습니다
묵묵히 강력히 지지하면 됩니다. 점점 변해가는건 사실이에요
김어준 최욱 비난하는 강도도 날로 세집니다.
언젠간 독이 될 겁니다
혼자 날뛰는건 개의치 않아요
이재명에게 누를 끼치는건 용서 못합니다
뚜용
IP 115.♡.30.125
01-22
2026-01-22 22: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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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LG님 내가 안본다고 멈추는건 아니잖아요? 이동형방송 다 들어요? 저는 유료고 무료고 싹다 들어요. 옛날 이이제이 초기멤버에요
점점 변질되가고 있는거 못느끼십니까?
아군 등에 칼장난 깔짝깔짝 대고 있어요
자기 빼고 다 머저리고 정무적감각 없고 뭣도 모르는 스피커들로 몰아가서 분열시키는게 정말 어이없습니다
FriendLG
IP 222.♡.146.53
01-23
2026-01-23 09:38:17
·
@뚜용님 뚜용님이 이작가에게 약간의 애증? 사랑하고 좋아했던 방송이 요즘 이상하다고 느끼시는 것 같아요. 이해합니다. 저도 10년 넘게 골방 이이제이 시절부터 들었어요. 그런데 전 지금 이작가가 상황을 잘보고 있다고 생각해요. 서로 관점의 차이니까 이런건 이해하고 넘어가야죠.
이동형이 대통령의 의중을 맞춘게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 의중이 그거라도 검찰 보완수사권 반대한다고요. 방향이 문제지 유치하게 뭘 맞췄네 마네인지요. 정부개혁안에 동의하냐 아니냐 문제아닌가요?대통령이 그랬으면 무지성 동의하란말인가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대통령의중이 아니길 바랬기에 그런 얘기가 나온거지 참…핀트를 잘못잡은듯하네요
조미카엘
IP 61.♡.57.126
01-22
2026-01-22 03: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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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들甲님 님이 정확하게 말씀 하셨네요. 이잼의 말을 하늘의 뜻으로 생각하는 이들이야 환호성을 부르짖을테지만 최근 난리의 핵심은 정부안 그게 틀렸다는건데...
문제의 해결을 왜 검찰에게 권한을 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일개 일반 회사에서 비서실이 개판을 쳤으면 해체하고 경중에 따라 짜를 놈 짜르고 나머지는 다른 부서에 흡수를 시키는게 일반적이죠.
다른 부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그 부서 컨트롤을 비서실 소속된 이들에게 주지는 않거던요. 그런 일이 다시 생기지 않게 하고 부서 하나를 더 만들어 컨트롤을 하게 하고 그 권한도 쪼개어 분산을 시켜 감시를 더 강하게 하지 비서실에 다시 권한 일부를 줄 생각 안합니다.
강건너불구경
IP 211.♡.197.73
01-22
2026-01-22 00:17:16
·
지금 이런분들 많을거에여 ㅎㅎㅎ이동형은 이낙연때부터 절대로 인정받기 어려운 곳이 바로 여기 클리앙입니다
러시안블루
IP 125.♡.212.36
01-22
2026-01-22 00:18:25
·
수사와 기소의 완벽하고 절대적인 분리! 검찰의 수사권 획득 완전, 절대 반대!
미사일버리기
IP 58.♡.201.133
01-22
2026-01-22 00:24:29
·
이동형 틀린게 더 많은데 그냥 넘어가서 그렇죠 ㅎㅎ
lowend
IP 223.♡.75.179
01-22
2026-01-22 08:21:19
·
@미사일버리기님 틀린거 한번 알려줘 보시죠. 많으니까 바로 떠오르는게 있으실 거잖아요. 자잘한건 빗나간게 있을지 몰라도 큰틀에서 대세에서 빗겨난 적은 없습니다.
혁신당 주류의견은 보완수사에 부정적이어도 조국대표는 긍적적이었는데 혹시 입장 바뀌었나요? 조국대표도 법대교수 였는데 철저한 대비없이 보완수사가 완전 폐지시 국민들의 피해가 발생할수 있다는 부작용을 생각했기에 이런말을 했던거 아닙니까?
그냥 다 뿌셔뿌셔 사이다개혁 하면 당장 속은 시원하겠죠 근데 만들어놓고 난후 부작용은요? 아 일단 저지르고 나중에 생각하자구요? 경찰들의 부실수사로 국민들 피해사례들 언론에서 나팔불고 검찰보복에 눈 멀어 국민피해는 안중에도 없이 라는 얘기를 듣게되는건 이재명대통령이 될지도 모르는데요? 국민피해에 둔감한 정권을 누가 선택하나요?
나는 이재명과 다르다를 내걸며 국민을 지키겠다며 선거운동 하려나요? 경찰은 믿을수있나요? 제가 장담하는데 검찰 보완수사 없애고 혁신당쪽 의견대로 다 바꿔도 어차피 정권바뀌면 이쪽진영은 수사들어갑니다 국민들도 낡은거 정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라고 표준거니깐 정권심판 당연히 할겁니다
밥먹고놀자
IP 58.♡.19.37
01-22
2026-01-22 00:48:37
·
민주진영 거의 다 이재명 욕할때 거의 혼자 똥파리랑 싸우며 이재명 지킨사람이잖아요 이재명을 제대로 아는사람이죠. 그리고 너무 철저하고 치밀한사람이라 처음엔 의아해도 결국엔 이재명이 지금까지 답이었죠.
검찰개혁에 대한 자기 주장을 피력하면서 이런 주장 저런 주장 하는 패널들과 방송에서 이야기 하고, 정부안 비판하는 유튜버가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들 까고 내가 맞았다고 주장하는 모습은 너무 없어보이지 않나 싶네요.
reformer
IP 121.♡.126.27
01-22
2026-01-22 05: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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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은 총기가 흐려진지 오래되었습니다.
.박하사탕.
IP 58.♡.83.205
01-22
2026-01-22 05: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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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단한 거 맞췄다고 좋아한답니까 저도 참모 안 때리고 이재명 대통령 비판했으니까 저도 맞춘 거네요? 핵심은 정부안이 시궁창이라는 거지 그게 이재명 대통령 의지의 여부인가를 맞췄느냐가 아닙니다.
야너두파파
IP 210.♡.92.120
01-22
2026-01-22 07:11:17
·
이동형 작가 항상응원합니다. 뭐 다른 안건은 몰라도 이동형작가가 말하는게 항상 이재명대통령 잘되라고 하는 말인건 확실 합니다. ^^
김덕배옹
IP 61.♡.17.39
01-22
2026-01-22 07:22:53
·
제가 평소 메모 적어둔 사람들이 글을 쓰고 댓글 달고 하는 북치고 장구치는 글타래네요. 왜 작업글 같다는 생각이 들까요?
파리대제
IP 203.♡.237.212
01-22
2026-01-22 07:23:43
·
이동형이 신은 아니죠. 물론 송영길대표가 인천계양을 이재명에서 넘겨줘서 지금까지 살수 있게 만든 것은 가장 큰 공으로 봅니다. 하지만 판세 예측이나 대세 관련해서는 수많은 착오가있었죠.
최근에 가장 큰 폐착은 윤거니를 정치초보로 가장 빨리 소명될 것이라고 했는데 결국 대권까지 잡았죠. 2020년 총선이후 장기간 민주 우세라고 했지만 1년만에 재보선 참패를 했죠. 2021년 일시적 분노라고 했지만 서울, 부산 대형 선거 대패 2022년 대선 막판까지 이재명 유리나 승산이 높다고 했지만 졌죠.
이동형 작가는 전술은 잘 짜지만, 대세나 판세 등 거시적 관점에서는 다른 평론가들이 더 잘하죠.
lowend
IP 223.♡.75.179
01-22
2026-01-22 08:27:03
·
@파리대제님 그 윤거니 키워준게 누구고 대선참패하게 손놓고 방관하던 자들이 누구였죠? 0.7% 입니다. 한손씩 보탰으면 능히 뒤집을 수 있었죠. 틀린게 아니라 그 자들이 흐름을 바꾼거죠.
파리대제
IP 203.♡.237.212
01-22
2026-01-22 08:35:30
·
@lowend님 그걸 분석하는게 정치평론가죠.
lowend
IP 223.♡.75.179
01-22
2026-01-22 08: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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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제님 윤거니가 내란 일으킬거 예측한 김용민 목사는 왜 그렇게 욕을먹었답니까? 자연재해 수준의 비상식 규격외 인간말종들을 어떻게 정상인이 예측을 할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테스타로사
IP 112.♡.182.204
01-22
2026-01-22 07: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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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크루아상
IP 59.♡.89.171
01-22
2026-01-22 07:43:50
·
오창석 말대로 이동형은 클락션의 역할을 한 겁니다. 이슈가 일방으로 매몰될 때, 그거 아니야 아니라고~!! 욕 먹을 줄 알면서도 하는 거죠. 덕분에 과열된 분위기는 조금 진정된 것 같습니다.
@lowend님 쓰신 글 제목 보고 다시 말씀하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민주당에서 검찰개혁은 김대중 정권때부터 진행하던 일이고, 그 과정에서 대통령 한 분도 잃었는데, @lowend님과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의 '참다참다'가 몇 년짜리 '참다참다'였는지 알고 계시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lowend
IP 223.♡.75.179
01-22
2026-01-22 10: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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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님 내 글 한번 다 찾아보시죠. 끝이 어땠는가.. 인사가지고 난리 사면해달라 징징,검찰개혁 호들갑 이걸 계속 어떻게 참고 봐주나요?
세제동
IP 222.♡.172.237
01-22
2026-01-22 08:15:25
·
이동형은 논란을 키웠고, 대통령이 잠재운 거죠. 저 안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에게 이재명은 논의의 과정이라 했고, 이동형은 ‘이재명을 흔든다’고 규정하며 광분했는데 뭐가 맞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lowend
IP 223.♡.75.179
01-22
2026-01-22 08:27:59
·
@세제동님 이동형이 뭔 논란을 키워요. 다 타고 올라가서 김민석총리까지 까고 대통령 지지철회한다 소리까지 해놓고는...
세제동
IP 118.♡.83.186
01-22
2026-01-22 09:17:18
·
@lowend님 그게 이동형의 워딩이지, 정부안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된 마인드 인가요?
lowend
IP 223.♡.75.179
01-22
2026-01-22 10: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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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동님 딴지에 많구요. 클리앙에도 글들 올라왔었습니다만...
세제동
IP 182.♡.209.235
01-22
2026-01-22 14:04:16
·
@lowend님 이재명 지지철회나 김민석총리 및 장관들 까는게 핵심이 아니라, 이걸 개혁안이라고 밀어부친다면, 이렇게 개혁 한다면 이라는 정부개혁안 반대가 조건으로 걸려있는 걸........... 못 알아들으시니 그러시겠죠. ㅎ 정부 입법안에 대한 반발이 이런저런 과격한 발언으로 나온 것이고, 조명하지 않아도 될 그걸 이동형이 구체적 워딩으로 잼통을 흔든다고 문제 삼은 겁니다. 그걸 잼통은 언급하면서 '원죄는 검찰에 있지 않냐, 젤 많이 당한 사람도 나고, 이해한다.'고 진정시켰고, '권력집중이나 피해자 구제를 위해 이렇게 일단 입법안을 내긴 냈는데, 당에서 토론을 해주시오.' 하며 토론과 의견수렴을 요청했는데, 여전히 이동형은 '내가 맞았어. 잼통 흔들지마, 개혁 실패한 친문, 조국당이나 보완수사권 이야기하는 것들은 자격없으니 닥쳐'라는 스탠스 아닌가요. 그게 이동형이 맞췄다는 대통령의 진의가 맞나요?
blumi
IP 211.♡.152.37
01-22
2026-01-22 08:20:05
·
?? 우리 지금 검찰개혁하는게 아니라 대통령 의중맞추기 게임하는거였나요?
lowend
IP 223.♡.75.179
01-22
2026-01-22 08: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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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mi님 대통령의 검찰개혁 방향을 읽고 알려준거죠. 그 덕에 토론이라는걸 겨우 할 수 있게 되었구요.
Everlasting_
IP 118.♡.4.21
01-22
2026-01-22 10:18:11
·
@blumi님 대통령은.토론하라 했는데 반대하시는분들이 무조건 반대만 외치고 있었긴.합니다
Bowie
IP 121.♡.31.172
01-22
2026-01-22 08:29:57
·
이 건이 적중률이 중요한건 아니지않습니까... 대통령의 의중이 무조건 맞는방향인가요? 전 어제 방송 썸네일만 보고도 마음이 많이 불편했습니다. 이작가 방송 좋아했었어서요...
lowend
IP 223.♡.75.179
01-22
2026-01-22 08:33:39
·
@Bowie님 대통령 바보만들고 참모진에 휘둘린다고 까던게 누구였나요? 대통령 다 알고 있고 생각이 있다라고 전한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lowend
IP 223.♡.75.179
01-22
2026-01-22 08:32:41
·
탓탓 아주 그냥 자기들 틀린거 잘못한건 1도 반성 안하고 남탓들만 해대죠. 대통령 참모진 줄줄이 올려서 조리돌림하면서 욕하고 막말하며 일방적 주장만 해대다가 똘끼로 한명이 들이받아서 여론 흐름 바꾸니 또 그거 꼴보기 싫어서 이동형탓.
수사기소 분리되서 검사가 수사개시를 못하고 경찰이 수사한 내용만을 가지고 보완수사 하는건데 문정권때 잔뜩 비대해진 특수부사례 트라우마로 이재명정부 검찰개혁이 실패한거마냥 왜들 난리인가요?
저번처럼 "등" 을 붙여서 범위를 넓히고 남용하게 만들수있는 허술한법안을 안만들면 되잖아요 이재명 대통령도 꼼꼼하게 만들면 된다했는데 이재명정부를 무슨 국민을 배신한 정부로 몰고가려고 기를 쓰는 느낌이네요 국정동력 무너질까봐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안까고 참모들을 돌려깠다고요? 좀 솔직해집시다 노무현 대통령을 보낸 아픔 때문에 민주진영 대통령에 대한 비난비판은 삼가하는 암묵적인 룰이 있어왔지만 문정부때와는 정반대로 임기 시작부터 대통령인사가지고 비판의 수위를 높여왔잖아요 대통령을 직접 안깠어도 대통령이 인사를 했는데 대통령 둘러깐다는거 모를수가 없죠 아니 대통령 까는걸 느껴지게 글쓰기도 했고요
민주정부 힘을 실어주기는 커녕 비판의 목소리들을 높이는 분들, 커뮤 여론을 주도하는 분들 다수는 친문 혁신당쪽을 더 지지하는 분들 아닌가요? 원팀이라면서 늘 이잼쪽만 냉정하게 보는 분들이 무슨 국정동력때문이라고들 하는지 ~못믿습니다 검찰개혁 실패라고 몰아가지마세요 저는 국민의 피해를 더 많이 생각하며 고심하는 이재명대통령의 검찰개혁을 지지합니다 저같은 국민들도 있습니다
yangboom
IP 203.♡.133.160
01-22
2026-01-22 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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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을 아무리 세게 해도 민심이 돌아서면 검찰은 돌아옵니다. 국힘이 정권을 잡으면 도루묵이라구요. 지난 실패를 보고도 아직 환상을 못 깨신 분들 안타깝네요.
핵느림
IP 222.♡.2.1
01-22
2026-01-22 09: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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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말이 맞는게 중요해요? 국민들이 뭘 바라는지 그리고 검찰에 의해서 피해본 사람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생각은 해보셨어요? 이작가가 욕먹는 이유는 공감능력의 결여 때문입니다. 맞든 말던 그게 뭐가 중요해요~ 사람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전혀 모르는데... 이런 것들을 우리는 정치 괴물, 사이코패스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 인간들에게 사람들은 항상 등을 돌렸고 역풍이란걸 당하게 되죠.
happiness22
IP 173.♡.14.220
01-22
2026-01-22 09:17:19
·
이동형 귀한줄 알아야 합니다. 이동형 만큼 판세 잘 읽는 사람도 없어요
lightfeel
IP 183.♡.172.2
01-22
2026-01-22 09:19:54
·
이동형은 항상 상황 다 지나간다음에 내말이 맞았다 라고 하죠.
같은 방식으로 하면 저는 앞으로 10년간 비오는 날을 다 맞출 수 있습니다.
매일 비온다고 한 다음 비가 온 다음날마다 거봐라 내가 맞았다 라고 주장하면 되죠.
이동형은 자기가 항상 맞는다고 하지만 대중 영향력은 후발주자인 매불쇼보다도 훨씬 떨어지는 이유입니다.
yangboom
IP 203.♡.133.160
01-22
2026-01-22 09:40:21
·
@lightfeel님 이동형이 그건 아니라고 클락션을 울리면 보복운전을 당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수십만이 보면 좀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을 해야지 자기 뇌피셜로 여론을 끌고 가면 됩니까?
유추할 뿐이겠죠. 단, 그 유추할때 본인의 방향성, 원하는 바를 너무 투영하게 되면 대통령이 생각하는 큰 그림을 못 볼수 밖에 없겠죠.
대통령의 생각은 분신이 아닌 이상 아무도 모릅니다.
스타크
IP 27.♡.242.101
01-22
2026-01-22 10:03:48
·
똥파리들이 이동형이 싫어서 요즘 각 사이트에 똥파리 아닌척하면서 이동형 까는 글들 많이 쓰죠. 호불호는 있지만 똥파리 박멸 전문가는 인정합니다.
손에사정사
IP 218.♡.116.81
01-22
2026-01-22 10:14:40
·
섹백좌를... 저정도 말하고 다니면 맞는말도 틀린말도 있는데. 그냥 취향대로 들으면 됩니다. 저한테는 섹백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모카0127
IP 106.♡.35.194
01-22
2026-01-22 10:17:23
·
이석문
IP 218.♡.61.50
01-22
2026-01-22 10:19:13
·
예전에 알고 있던 이동형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느낌입니다. 그도 역시 꼰대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지난 주 수요일 경에는 대통령 뜻이니 무조건 맞다라는 톤의 이야기를 주로 했고 지금의 스탠스인 협의나 조율을 해야 한다는 말은 거의 없었습니다. 극단적인 예시를 들기만 할 뿐 앞으로 조율이나 협의를 해야한다는 말은 듣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조정위원회 6인이 사퇴했다는 사실에 뭐 어쩌라고 식의 대응은 아연실색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주말을 지나 톤이 조금씩 바뀌긴 하더군요. 뭔가 주변의 공기가 쎄하다는 것을 본인도 느끼는 것처럼요. 전엔 저도 이동형작가의 의견을 많이 참조하긴 했는데 앞으로는 이전과 같진 않을 것 같습니다. 뭐 그렇다구요........ㅜㅜ
Everlasting_
IP 118.♡.4.21
01-22
2026-01-22 10:20:38
·
ㅋㅋ 재밌네요 이제는.다 아는건데 대통령 욕하기 싫으니 참모만 욕했다라..ㅋㅋ 이전에 정성호 안규백 깐 것도 그런 맥락인가요? 정부안 발표이후 반대하시는분들이 토론의 자세가 있었습니까?? 본 기억이 없는데 오히려 봉욱 정성호 까내리기 바빴죠 기본 양심이 있어야지...
SaTang
IP 106.♡.5.93
01-22
2026-01-22 10:52:35
·
@Everlasting_님 그냥 까기 바빴죠, 은근히 올려치기 하면서...
반찬투정
IP 14.♡.189.61
01-22
2026-01-22 10:28:06
·
자기가 맞은거만 언급하니까 그렇죠..
내각제절대안됨
IP 211.♡.198.49
01-22
2026-01-22 10:35:23
·
이동형 : 내 말이 맞았다. 대통령이 검찰 수사권 필요하다고 했다
김어준 : 대통령의 국민에 대한 걱정을 검찰 출신들이 악용했다
두 사람의 수준을 극명하게 보여주네요.
오차원고양이
IP 1.♡.115.18
01-22
2026-01-22 10:38:57
·
이런 글 볼 때마다 참 한심합니다. 급도 안 되는 사람을 어떻게든 포장하려 애쓰는 모습처럼 보이거든요. 최욱이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팟빵에서 우연히 마주친 김어준이 먼저 다가와 인사하며 “나는 매불쇼 팬이다, 팬인 건 알려도 좋다, 늘 응원한다”고 했다는 이야기요.
왜 이 두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언론인 2위, 4위인지, 왜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과반의 대중이 그들을 신뢰하는지 저는 느끼는 바가 있었습니다. 가장 인정받는 두사람이 서로를 존중하는 것도 좋았고요.
대중은 스스로를 점쟁이니 예언가니 포장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보의 비대칭을 무기로 장사하는 태도는 더더욱 혐오합니다. 모든 민주 진영 스피커가 같은 위치일 수는 없겠죠. 하지만 선진국이 된 대한민국, 민주주의 선두 국가로 자리잡아가는 이 사회에서 대중이 원하는 언론인은 분명합니다. 지금 대중의 눈높이는 높은 시민의식 만큼이나 높다고 생각합니다.
kim2139
IP 220.♡.250.34
01-22
2026-01-22 10:42:16
·
뭐가 맞다는 거죠? 김병기 실드요. 농담이고요. 대통령의 검찰개혁의지를 의심한 사람은 없어요. 실망이니 지지를 철회한다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고 일부는 세력으로 의심합니다.
이동형이 뭐를 맞췄는지 모르겠지만 어제 회견으로 청와대 검찰 간첩들이 대통령의 귀를 막고 있다는게 확실해졌습니다. 왜 검찰개혁자문단 일부가 사퇴했을까요! 왜 검찰개혁추진단에는 검찰출신들이 바글바글할까요!
어제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확인한게 다행이 아닙니다. 실무진과 대통령 뜻이 따로국밥입니다. 문정부때 검찰개혁을 완수하지 못한건 민주당 내부 문제였습니다. 민주당내 검찰간첩들이 막은겁니다. 지금은 청와대 검찰간첩들이 막고 있고요. 외부에서 검찰간첩 수괴 봉욱과 무능한 정성호를 해임하라는 것이 괜히 하는말이 아닙니다.
이혜훈건은 대통령의 성향과 철학때문이라서 뭐라고 하고 싶지 않지만 왜굳이 지지율을 깍아먹는지 안타깝다는 의견이고요. (여론조사에서 18%만 이혜훈 발탁 찬성)
지나고 나니 이동형 말이 다 맞았네요. 임은정에 대해서도 대통령 인사권에 들이박을 시간에 마약세관 수사나 똑바로 하라고 했다가 욕 많이 먹었었죠. 김어준은 이제 아예 평론 자체를 안 하더군요. 그냥 패널들 불러서 안전하게 사회만 봐요. 작년에 강선우 장관 후보자 때 똥볼 거하게 찼구요. 자기가 개인적으로 조사해 봤는데, 장관이 못 될 이유는 없다. 라고 이야기 한 게 마지막 평론 아니었나요? 지지자들 눈치 안 보고 구독자 깎이든 말든 할 말 하는 평론가는 현재 이동형이 유일합니다.
항상웃기
IP 211.♡.192.204
01-22
2026-01-22 12:24:18
·
? 한없이 가벼운?
티아메스
IP 117.♡.15.163
01-22
2026-01-22 12:35:33
·
대통령의 의중이 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을 주자는 거여도 반대한다는게 상당수의 의견 아닌가요? 대통령이 보완수사권 주자면 그걸 다 수긍해야 하나요? 이동형이 대통령의 의견과 일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죠.
allusion
IP 89.♡.101.182
01-22
2026-01-22 13:00:46
·
대통령이 지난 해 9월에 말한 것을 나는 기억하고 있고, 이동형이 말한 것은 포인트가 조금 다르죠. 이동형이 맞았다고요? 흐어....
반은 맞았다고 하면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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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당시 유일하게 반대한 진보 스피커
(이동형: 이때 하도 욕을 얻어먹어서 솔직히 좀 쫄았다.)
2. 몰빵론은 허상이다. 몰빵론 안 해도 국민의당이 몰락했기 때문에 호남 의석을 민주당이 가져와서 지역구에서만 150석 절반 가까이 이긴다. 그러니 비례대표는 열린민주당의 개혁적인 인사들이 들어가서 개혁에 미진한 민주당 인사들을 견제해 줘야 된다.
3. 이낙연은 당 대표되면 안 된다. 대통령 선거 나갈 사람이 8개월짜리 당 대표하겠다는 것은 자기 계파 많이 만들겠다는 거다. 이건 나중에 결국 분열로 이어진다.
4. 이동형 작가는 이재명 대표가 반드시 재보궐선거에 출마해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검찰이 바로 잡아갈 거라고 했죠.
그래서 송영길 의원이 대의를 위해 서울시장에 출마해 주면 그 지역구에 이재명 대표가 나가면 된다고 했습니다.
송영길 의원은 이 의견에 화답했고 그렇게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실제로 이재명 대표가 국회의원 신분이 아니었으면 진작에 구속 수사 받고 있었을 겁니다.
+ 최초로 똥파리 발굴까지 했습니다.
뭐 이동형 작가 연전연승이죠.
그런데 매번 까입니다. 어케 우리는 우리끼리 이렇게 치고박고 맨날 싸우는지 진짜...
저 개인적으론 섹백좌 빼고는 깔게 없다고 봅니다.
4번 진짠가요? 대박이네.
모르셨군요.
지금도 임기초라 톤다운의 다운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검찰개혁을 잘한거라고 생각했다면 지금 칭송이 넘쳤을겁니다. 코스피랑 핵잠 때처럼요.
이걸 읽지 못하는 평론가라니…
정부의 검찰 개혁안에 화나는 분들은 이재명의 판단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이작가의 오늘 자화자찬은 왜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이재명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 해주었다고, 내가 맞지? 라고 좋아하던데…. 정작 지지자들이 화난것은 이재명의 그런 판단에 화가 난 것인데,,, 맥을 못 짚네요.
정권 초반부터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정성호,안규백,윤호중,우상호 까던게 누군데 말이죠
오죽했으면 대통령이 안규백 장관 쉴드부터 시작해서 정성호 장관에게 내 대신 욕먹어서 고맙다는 말까지 하게 만들어 놓고 이제와서 톤다운이라니 진짜 꿈보다 해몽이네요
그것도 인수위도 없었고 볼펜도 없이 시작한 정부인데 뭔 마치 잘 참아 준 듯 하다니 그저 웃지요
다 알고 있는 걸 대놓고 말하냐 돌려서 말하냐 아니길 바라냐의 차이밖에 없었는데 말이죠.
자기 때문에 토론의 장이 열렸다 하는 것 보고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차라리 중수청의 수사를 견제할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게 더 맞다고 봅니다.
지금 적지 않은 지지자들이 해당 사안에 대해서 대통령님 의중이 마음에 들어서 인내하는 게 아닙니다.
국정 동력 때문에 그냥 참고 있는 거죠..
클리앙만 봐도 이동형 비난하는 댓글 얼마나 많았나요
이동형은 이동려니 최욱하고 김어준한테 자격지심에 쪄들어 있니 어쩌네 제가 본것만도 헤아릴수가 없는 지경입니다
사실 해당 사안에 며칠 전까지만 해도 완전 원사이드하게 흘러가는걸 이동형이 구독자 4만명이나 빠져가며 총대매고 짖어대니까 비슷한 주장하던 신인규나 다른 평론가들도 가세하고 8:2정도로 논의가 되게끔 만든거죠
오늘 이이제이 방송만 들어도 이동형 자신도 보완수사권에대한 부정적인 개인적 사견이 있지만 대통령이 그동안 언론인터뷰나 할때 말들을 추론해 일방적인 흐름을 바꾸고자 논의하자고 노래를 부른겁니다
그러니 좀 이동형 말 맞았다고 떠들어도 됩니다
/Vollago
김용민, 박은정, 최강욱 등의 특정인사와 김어준뉴스공장과 매불쇼도 다 틀렸다고 합니다. 명확하게 상대를 특정해서 비난을 하더군요.
이들도 결국은 현재의 정부안에 불합리한 점이 많으니 다양한 토론을 통해 의견을 취합해 올바른 결론에 도달하자고 주장하는 데도 불구하고. 이들을 이재명 정부를 흔드는 세력들로 가르고, 이들이 잘못되었고 이동형이 맞다고 주장하고 있는 듯합니다.
대결구도를 조장하고, 본인들 세력이 더 친명이다라고 주장하고 오늘 그걸 확인받았다며 서로 좋아하는 모습들 보니, 이게 맞나 싶더군요.
이걸 보면서 불편하고 불쾌하더군요.
위에서 거론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다양한 토론을 해서 의견 취합하자고 했다고요. 물론 정부안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어서겠지만 스피커들이 처음에 반대하는 사람위주로 불러서 이렇게 까지 흘러온걸 이동형이 계속해서 토론해서 결정지어보자고 얘기해와서 그나마 분위기가 조금 돌아서서 토론해보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위에 거론한 정치인들 토론을 받아들였습니까? 작년에 본인들이 주장한게 많은 부분이 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론 만들고 정성호 장관에게 윽박 지르고 했는데 올바른 결론을 도달하기 토론을 했다고 하시나요? 오늘 박은정 의원이 검찰개혁에 대한 토른을 한다는데 참가자들 확인해보세요, 대부분 정부안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같은 의견을 나누는걸 토론이라고 하지는 않죠.
시간이 많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팩트를 역으로 만드시면 안됩니다.
박은정, 최강욱이 이견을 토론하자는 자세였다구요?
언제 그랬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제가 아무리 찾아도 둘이 그런 소리 하는건 보질 못해서요.
이작가가 계속 주장한건 이정도 이견도 토론을 못한다는게 말이되냐는 취지였어요.
나이먹으니 편협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옛날의 이동형이 아니에요
일선으로 물러날때도 온거 같습니다
50 넘으면 정치평론 그만두고 방송도 은퇴해버린단 식으로 늘 말했던거 같은데 50이 넘지 않았나요 음...
조상호,정성호,우상호,봉욱,김민석까지 아주 대통령 라인들 다 적폐라고 쫓아내라고 난리난리치다가 한명이 반격하니 그게 꼴보기 싫은거잖아요.
맘에 안들면 안보시면 되죠.
이거 물어뜯기기 좋습니다
묵묵히 강력히 지지하면 됩니다.
점점 변해가는건 사실이에요
김어준 최욱 비난하는 강도도 날로 세집니다.
언젠간 독이 될 겁니다
혼자 날뛰는건 개의치 않아요
이재명에게 누를 끼치는건 용서 못합니다
저는 유료고 무료고 싹다 들어요. 옛날 이이제이 초기멤버에요
점점 변질되가고 있는거 못느끼십니까?
아군 등에 칼장난 깔짝깔짝 대고 있어요
자기 빼고 다 머저리고 정무적감각 없고 뭣도 모르는 스피커들로 몰아가서 분열시키는게 정말 어이없습니다
뚜용님이 이작가에게 약간의 애증?
사랑하고 좋아했던 방송이 요즘 이상하다고 느끼시는 것 같아요.
이해합니다.
저도 10년 넘게 골방 이이제이 시절부터 들었어요.
그런데 전 지금 이작가가 상황을 잘보고 있다고 생각해요.
서로 관점의 차이니까 이런건 이해하고 넘어가야죠.
하도 어이가 없어서 대통령의중이 아니길 바랬기에 그런 얘기가 나온거지 참…핀트를 잘못잡은듯하네요
문제의 해결을 왜 검찰에게 권한을 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일개 일반 회사에서 비서실이 개판을 쳤으면 해체하고 경중에 따라 짜를 놈 짜르고 나머지는 다른 부서에 흡수를 시키는게 일반적이죠.
다른 부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그 부서 컨트롤을 비서실 소속된 이들에게 주지는 않거던요. 그런 일이 다시 생기지 않게 하고 부서 하나를 더 만들어 컨트롤을 하게 하고 그 권한도 쪼개어 분산을 시켜 감시를 더 강하게 하지 비서실에 다시 권한 일부를 줄 생각 안합니다.
검찰의 수사권 획득 완전, 절대 반대!
자잘한건 빗나간게 있을지 몰라도 큰틀에서 대세에서 빗겨난 적은 없습니다.
조국대표도 법대교수 였는데 철저한 대비없이 보완수사가 완전 폐지시 국민들의 피해가 발생할수 있다는 부작용을 생각했기에 이런말을 했던거 아닙니까?
그냥 다 뿌셔뿌셔 사이다개혁 하면 당장 속은 시원하겠죠
근데 만들어놓고 난후 부작용은요?
아 일단 저지르고 나중에 생각하자구요?
경찰들의 부실수사로 국민들 피해사례들 언론에서 나팔불고 검찰보복에 눈 멀어 국민피해는 안중에도 없이 라는 얘기를 듣게되는건 이재명대통령이 될지도 모르는데요?
국민피해에 둔감한 정권을 누가 선택하나요?
나는 이재명과 다르다를 내걸며 국민을 지키겠다며 선거운동 하려나요?
경찰은 믿을수있나요? 제가 장담하는데 검찰 보완수사 없애고 혁신당쪽 의견대로 다 바꿔도 어차피 정권바뀌면 이쪽진영은 수사들어갑니다
국민들도 낡은거 정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라고 표준거니깐 정권심판 당연히 할겁니다
이재명을 제대로 아는사람이죠. 그리고 너무 철저하고 치밀한사람이라 처음엔 의아해도 결국엔 이재명이 지금까지 답이었죠.
김어준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만들고 싶어하고
이동형은 돌아가는 상황을 보고 판단을 하니까 적중률이 다르죠
과거 김어준이 최고점 찍을때는 국민들이랑 같은 길을 바라봐서 지지율이 높았는데 지금은 좀 다른거 같네요
다른 곳은 검찰개혁 안에 본인들 생각을 말한것이 진행의 차이죠
대통령도 국민 다수 뜻을 따라야 합니다
봉욱이 흔든다면서요. 정성호,조상호가 검찰에 포섭됐다면서요.
이쯤되면 사과는 몰라도 인정들은 하셔야죠.
검찰개혁에 대한 자기 주장을 피력하면서 이런 주장 저런 주장 하는 패널들과 방송에서 이야기 하고, 정부안 비판하는 유튜버가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들 까고 내가 맞았다고 주장하는 모습은 너무 없어보이지 않나 싶네요.
뭐 다른 안건은 몰라도 이동형작가가 말하는게 항상 이재명대통령 잘되라고 하는 말인건 확실 합니다. ^^
물론 송영길대표가 인천계양을 이재명에서 넘겨줘서 지금까지 살수 있게 만든 것은 가장 큰 공으로 봅니다.
하지만 판세 예측이나 대세 관련해서는 수많은 착오가있었죠.
최근에 가장 큰 폐착은 윤거니를 정치초보로 가장 빨리 소명될 것이라고 했는데 결국 대권까지 잡았죠.
2020년 총선이후 장기간 민주 우세라고 했지만 1년만에 재보선 참패를 했죠.
2021년 일시적 분노라고 했지만 서울, 부산 대형 선거 대패
2022년 대선 막판까지 이재명 유리나 승산이 높다고 했지만 졌죠.
이동형 작가는 전술은 잘 짜지만, 대세나 판세 등 거시적 관점에서는 다른 평론가들이 더 잘하죠.
틀린게 아니라 그 자들이 흐름을 바꾼거죠.
자연재해 수준의 비상식 규격외 인간말종들을 어떻게 정상인이 예측을 할까요?
이슈가 일방으로 매몰될 때, 그거 아니야 아니라고~!!
욕 먹을 줄 알면서도 하는 거죠. 덕분에 과열된 분위기는 조금 진정된 것 같습니다.
토론하고 상대의견 들을 생각부터 하셔야죠.
대통령이 그거 하라잖아요.
아니 내 말이 정답이야 라는 것 까진 이해해도 다른 놈들말은 다 부정이고 사회악이야 라고 하는데 어떻게 좋은 말이 나가나요?
그리고 민주당에서 검찰개혁은 김대중 정권때부터 진행하던 일이고, 그 과정에서 대통령 한 분도 잃었는데, @lowend님과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의 '참다참다'가 몇 년짜리 '참다참다'였는지 알고 계시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인사가지고 난리 사면해달라 징징,검찰개혁 호들갑
이걸 계속 어떻게 참고 봐주나요?
저 안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에게 이재명은 논의의 과정이라 했고, 이동형은 ‘이재명을 흔든다’고 규정하며 광분했는데
뭐가 맞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정부 입법안에 대한 반발이 이런저런 과격한 발언으로 나온 것이고, 조명하지 않아도 될 그걸 이동형이 구체적 워딩으로 잼통을 흔든다고 문제 삼은 겁니다. 그걸 잼통은 언급하면서 '원죄는 검찰에 있지 않냐, 젤 많이 당한 사람도 나고, 이해한다.'고 진정시켰고, '권력집중이나 피해자 구제를 위해 이렇게 일단 입법안을 내긴 냈는데, 당에서 토론을 해주시오.' 하며 토론과 의견수렴을 요청했는데, 여전히 이동형은 '내가 맞았어. 잼통 흔들지마, 개혁 실패한 친문, 조국당이나 보완수사권 이야기하는 것들은 자격없으니 닥쳐'라는 스탠스 아닌가요. 그게 이동형이 맞췄다는 대통령의 진의가 맞나요?
대통령 의중맞추기 게임하는거였나요?
그 덕에 토론이라는걸 겨우 할 수 있게 되었구요.
대통령은.토론하라 했는데
반대하시는분들이 무조건 반대만 외치고 있었긴.합니다
대통령 다 알고 있고 생각이 있다라고 전한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대통령 참모진 줄줄이 올려서 조리돌림하면서 욕하고 막말하며 일방적 주장만 해대다가 똘끼로 한명이 들이받아서 여론 흐름 바꾸니 또 그거 꼴보기 싫어서 이동형탓.
남탓이 아니라 본인들 탓을 하고 반성을 하셔야죠.
저번처럼 "등" 을 붙여서 범위를 넓히고 남용하게 만들수있는 허술한법안을 안만들면 되잖아요
이재명 대통령도 꼼꼼하게 만들면 된다했는데 이재명정부를 무슨 국민을 배신한 정부로 몰고가려고 기를 쓰는 느낌이네요
국정동력 무너질까봐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안까고 참모들을 돌려깠다고요?
좀 솔직해집시다 노무현 대통령을 보낸 아픔 때문에 민주진영 대통령에 대한 비난비판은 삼가하는 암묵적인 룰이 있어왔지만 문정부때와는 정반대로 임기 시작부터 대통령인사가지고 비판의 수위를 높여왔잖아요
대통령을 직접 안깠어도 대통령이 인사를 했는데 대통령 둘러깐다는거 모를수가 없죠
아니 대통령 까는걸 느껴지게 글쓰기도 했고요
민주정부 힘을 실어주기는 커녕 비판의 목소리들을 높이는 분들, 커뮤 여론을 주도하는 분들 다수는 친문 혁신당쪽을 더 지지하는 분들 아닌가요?
원팀이라면서 늘 이잼쪽만 냉정하게 보는 분들이 무슨 국정동력때문이라고들 하는지 ~못믿습니다
검찰개혁 실패라고 몰아가지마세요
저는 국민의 피해를 더 많이 생각하며 고심하는 이재명대통령의 검찰개혁을 지지합니다
저같은 국민들도 있습니다
민심이 돌아서면 검찰은 돌아옵니다.
국힘이 정권을 잡으면 도루묵이라구요.
지난 실패를 보고도 아직 환상을 못 깨신 분들 안타깝네요.
국민들이 뭘 바라는지 그리고 검찰에 의해서 피해본 사람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생각은 해보셨어요?
이작가가 욕먹는 이유는 공감능력의 결여 때문입니다. 맞든 말던 그게 뭐가 중요해요~ 사람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전혀 모르는데...
이런 것들을 우리는 정치 괴물, 사이코패스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 인간들에게 사람들은 항상 등을 돌렸고 역풍이란걸 당하게 되죠.
같은 방식으로 하면 저는 앞으로 10년간 비오는 날을 다 맞출 수 있습니다.
매일 비온다고 한 다음 비가 온 다음날마다 거봐라 내가 맞았다 라고 주장하면 되죠.
이동형은 자기가 항상 맞는다고 하지만 대중 영향력은 후발주자인 매불쇼보다도 훨씬 떨어지는 이유입니다.
이동형이 그건 아니라고 클락션을 울리면
보복운전을 당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수십만이 보면 좀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을 해야지
자기 뇌피셜로 여론을 끌고 가면 됩니까?
유추할 뿐이겠죠.
단, 그 유추할때 본인의 방향성, 원하는 바를 너무 투영하게 되면 대통령이 생각하는 큰 그림을 못 볼수 밖에 없겠죠.
대통령의 생각은 분신이 아닌 이상 아무도 모릅니다.
저정도 말하고 다니면 맞는말도 틀린말도 있는데.
그냥 취향대로 들으면 됩니다.
저한테는 섹백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도 역시 꼰대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지난 주 수요일 경에는 대통령 뜻이니 무조건 맞다라는 톤의 이야기를 주로 했고 지금의 스탠스인 협의나 조율을 해야 한다는 말은 거의 없었습니다. 극단적인 예시를 들기만 할 뿐 앞으로 조율이나 협의를 해야한다는 말은 듣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조정위원회 6인이 사퇴했다는 사실에 뭐 어쩌라고 식의 대응은 아연실색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주말을 지나 톤이 조금씩 바뀌긴 하더군요. 뭔가 주변의 공기가 쎄하다는 것을 본인도 느끼는 것처럼요.
전엔 저도 이동형작가의 의견을 많이 참조하긴 했는데 앞으로는 이전과 같진 않을 것 같습니다.
뭐 그렇다구요........ㅜㅜ
이제는.다 아는건데 대통령 욕하기 싫으니 참모만 욕했다라..ㅋㅋ 이전에 정성호 안규백 깐 것도 그런 맥락인가요?
정부안 발표이후 반대하시는분들이 토론의 자세가 있었습니까?? 본 기억이 없는데 오히려 봉욱 정성호 까내리기 바빴죠
기본 양심이 있어야지...
김어준 : 대통령의 국민에 대한 걱정을 검찰 출신들이 악용했다
두 사람의 수준을 극명하게 보여주네요.
급도 안 되는 사람을 어떻게든 포장하려 애쓰는 모습처럼 보이거든요.
최욱이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팟빵에서 우연히 마주친 김어준이 먼저 다가와 인사하며
“나는 매불쇼 팬이다, 팬인 건 알려도 좋다, 늘 응원한다”고 했다는 이야기요.
왜 이 두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언론인 2위, 4위인지,
왜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과반의 대중이 그들을 신뢰하는지
저는 느끼는 바가 있었습니다. 가장 인정받는 두사람이 서로를 존중하는 것도 좋았고요.
대중은 스스로를 점쟁이니 예언가니 포장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보의 비대칭을 무기로 장사하는 태도는 더더욱 혐오합니다.
모든 민주 진영 스피커가 같은 위치일 수는 없겠죠.
하지만 선진국이 된 대한민국, 민주주의 선두 국가로 자리잡아가는 이 사회에서
대중이 원하는 언론인은 분명합니다.
지금 대중의 눈높이는 높은 시민의식 만큼이나 높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검찰개혁의지를 의심한 사람은 없어요.
실망이니 지지를 철회한다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고
일부는 세력으로 의심합니다.
이동형이 뭐를 맞췄는지 모르겠지만
어제 회견으로 청와대 검찰 간첩들이 대통령의 귀를 막고 있다는게 확실해졌습니다.
왜 검찰개혁자문단 일부가 사퇴했을까요!
왜 검찰개혁추진단에는 검찰출신들이 바글바글할까요!
어제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확인한게 다행이 아닙니다.
실무진과 대통령 뜻이 따로국밥입니다.
문정부때 검찰개혁을 완수하지 못한건 민주당 내부 문제였습니다.
민주당내 검찰간첩들이 막은겁니다.
지금은 청와대 검찰간첩들이 막고 있고요.
외부에서 검찰간첩 수괴 봉욱과 무능한 정성호를 해임하라는 것이 괜히 하는말이 아닙니다.
이혜훈건은 대통령의 성향과 철학때문이라서 뭐라고 하고 싶지 않지만 왜굳이 지지율을 깍아먹는지 안타깝다는 의견이고요.
(여론조사에서 18%만 이혜훈 발탁 찬성)
임은정에 대해서도 대통령 인사권에 들이박을 시간에
마약세관 수사나 똑바로 하라고 했다가 욕 많이 먹었었죠.
김어준은 이제 아예 평론 자체를 안 하더군요.
그냥 패널들 불러서 안전하게 사회만 봐요.
작년에 강선우 장관 후보자 때 똥볼 거하게 찼구요.
자기가 개인적으로 조사해 봤는데, 장관이 못 될 이유는 없다.
라고 이야기 한 게 마지막 평론 아니었나요?
지지자들 눈치 안 보고 구독자 깎이든 말든 할 말 하는 평론가는
현재 이동형이 유일합니다.
이동형이 맞았다고요? 흐어....
반은 맞았다고 하면 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