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재생하시면 바로 나옵니다.
“대통령은요. 7~8개월 되면 바보가 됩니다. 측근들의 말만, 비서들의 말만 들어요.”
아니 몇 년 겪어 보시고도 이재명 대통령이 그럴 분으로 보입니까?
검찰개혁 정부안이 마음에 안 들고, 대통령과 다른 의견이면 그것만 반박하시면 되는데 왜 앞에 사족을 붙이셨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본인 스스로 대통령 참모였던 분이 그런 말을 하시면 되겠습니까?
영상 재생하시면 바로 나옵니다.
“대통령은요. 7~8개월 되면 바보가 됩니다. 측근들의 말만, 비서들의 말만 들어요.”
아니 몇 년 겪어 보시고도 이재명 대통령이 그럴 분으로 보입니까?
검찰개혁 정부안이 마음에 안 들고, 대통령과 다른 의견이면 그것만 반박하시면 되는데 왜 앞에 사족을 붙이셨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본인 스스로 대통령 참모였던 분이 그런 말을 하시면 되겠습니까?
국회의장에 눈이 돌아갔나 보네요 ㅎㅎ
선거때가 되면 맛이 간다 또는 난?! 가 병
검찰 개혁이나 사법 개혁에서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에서 물러나고 타협한다면 그렇게 비춰질 수도 있죠.
대중은 결국 보여지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제가 계속해서 답답한 지점이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얘기하는 고민의 지점과,
조국당이 보완수사요구권으로 충분하다며 고민하는 지점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겁니다.
국민의 인권을 더 두툼하게 보호하자는 거죠.
그런데 왜 이 차이를 침소봉대해서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고
이렇게 하면 윤석열 시대로 돌아간다는 둥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 양 말씀들 하시는지.....
박지원 의원도 수사 기소 분리 원칙 절대로 지켜야 한다면서도
대통령이 말하는 보완수사의 필요성 부분은 또 일리가 있다고 하면서
법령에 촘촘한 제한을 두자고 합니다.
벌써 본인과 대통령 사이에 가상 토론이 되어 합의점이 도출된 겁니다.
대통령도 그렇게 하자는 거잖아요.
허 참.
그래서 집권초반에 모든 개혁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문재인 정권도 초기 1년까지만 보면
앞으로는 누구도 흔들지 못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이 나왔죠.
이재명 정부도 2~3년 지나면
튀어나오는 놈들 점점 많아질거고
언론은 그런 놈들을 영웅으로 만들어줄겁니다.
이번에 완벽하지 않으면 다음에 한다.라는 생각으로 삽시다.
개혁은 영원히 해야하는 이어달리기 이니까요
일정이 빡빡하게 관리되고
순발력 필요한 상황 변화도 자주 발생해서 여유로운 시간이 줄어들고
공적인 만남은 높은 수준의 경호가 필요하고 기록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교의 폭이나 양이 줄어들기 쉽죠
그냥 평범한 상황과 현실을 이야기 하는건 데 실언이라고 까지 할만한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