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KBS 주말 가족극 특성 상, 남자 주인공을 그냥 죽이는 비극 결말은 아닐 것 같고,
그럼 심장 이식자가 나와야 할텐데,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지기 보다는 극중 인물 중 기증자로 그럴듯 한게, 불의 사고를 당하는 고성희 또는 한우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작가가 장기 이식 관련해서 뭐가 꽂혔는지, 한 드라마에서 주요 인물 중에 장기 이식이 절실한 환자가 두번이나 생기는 게 참 생뚱맞다 싶어요.
- 요새 MBC 편성 보다보면, 재방송이 보통 3회 이상인듯 하더라구요.
웹브라우저로 거의 상시 켜놓다 보니, 2개이상 방송사 켜놓긴 뭐해서 MBC만 거의 주구장창 틀어두는데,
오래 전에는 재밌는 프로 몇개나 재방송 해주고 말았던거 같은데,
주말 드라마 같은 경우, 거의 3-4회 재방에, 예고편 광고가 수시로 나오니, 반복 암기 당하는 느낌입니다 ㅋ
방송국들 수입이 많이 줄어서 편성을 채울 프로그램이 부족해 재방송으로 떼우는 듯 한데,
다른데는 모르겠고, MBC는 살림살이 좀 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