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일루니님 저게 역효과가 나올 답변은 아닙니다 물론 미국 기독교 MAGA들을 세상에 저런 의사가 있다니 하고 당장 내려와라 하겠지만요 영상은 난리났다고 하겠지만 지금 난리는 앱스타인 + ICE입니다. 미국에서는 그냥 공화당이 공화당했네 수준의 뉴스입니다. 오늘 국힘에서 119 부른 수준 정도의 이슈라고 보면 되려나요
본문은 회피적인 상황이라 좀 차이가 있지만,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것 중 하나가, 외국이라고 의사 수준이 높고, 특히 평범한 시민이 일상환경에서 접할 수 있는 의사의 수준, 의료서비스의 수준이 높지 않다는 겁니다 외국이 우리나라보다 더 편차가 크고, 상위의료단계의 검사와 진료를 접하기 어렵고 특히나 제일 중요한게 의사와 의료기관에 대한 선택권이 없습니다 그리고 외국분들 한국 오시면 의료 환경 욕하면서 본인 지내는 곳의 주치의 욕 하면서 무상의료 하는 곳에서조차 한국에서 비급여로 진료보고 약 타가는게 현실입니다 아 난 현지서 진료보는게 너무 만족스럽고 행복해서 우리나라 왔을때 기회가 있어도 굳이 진료 볼 필요 없음 ㅎㅎ 난 주치의 진료가 제일 좋아! 이런거 보기 쉽지 않을겁니다
@memberst님 네 저도 알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외국이니 저렇게 회피적으로 하고 있을거고 우리나라였음 저렇게 답정너 상황에 처해서 저러고 있을 이유가 덜 하긴 하겠죠 물론 저도 요즘 이미지 트레이닝은 좀 하고 비슷한 상황에서 덜 당황할려고는 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바라는 의사의 상이 결국 저런 모습으로 귀결될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미국에서 화재도 아니고 당초 이 청문회의 주제는 "원격진료시 낙태 처방의 안정성"이 주제입니다
공화당 의원이 말도 안되는 질문을 하니깐 의도를 모르기 때문에 답변을 회피하는겁니다.
추가적으로 이야기 하면 이 청문회는 여성 남성의 문제가 아니라
Protecting Women Exposing the Dangers of Chemical Abortion Drugs
여성보호 : 화학적 낙태의 휘험성 폭로
https://www.help.senate.gov/hearings/protecting-women-exposing-the-dangers-of-chemical-abortion-drugs
라는 낙태약 안정성을 의논하는 자리고 (안봐도 공화당 주제)
예초에 저런 논쟁거리가 나올수가 없습니다 그냥 공화당이 낙태 금지하고 싶으니 헛소리하는거고요
특히 증언을 하는 저 박사의 단체의 주요 임무중 하나가
성 정체성 존중 의료 서비스 보장 입니다
그러니 단순 MAN이라고 지정하면 그게 생물학적인지 성정체성적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저 자리는 낙태약의 안정성을 의논하는 청문회지 남성 여성 트렌스젠더 이야기하는 청문회가 아니니깐요
당황하지 않았다면 그게 지정성별을 이야기 하는건지 아니면 다른건지 되물어 보았을테죠
그부분에 있어서 의사의 대응이 좀 부족한건 사실이긴 합니다
물론 공화당이 노리는건 그거겠지만요
약의 안정성을 논하는 자리에서 뜬금없이 남성도 임신 가능하냐고 물어보면 뭔 생각이 들까요 ㅎㅎ
그래서 답변할때 정치적 의도가 있는 질문이라고 알아차리고 답변하는거죠
저런 자리에서 그냥 MAN 이라고 하면 생각이 많아지는게 당연합니다
미국사회에서는 생물학적인 성이냐 아니면 성정체성이냐 하는 문제는 꽤 복잡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예초에 질문 자체가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된겁니다.
영상은 난리났다고 하겠지만 지금 난리는 앱스타인 + ICE입니다.
미국에서는 그냥 공화당이 공화당했네 수준의 뉴스입니다.
오늘 국힘에서 119 부른 수준 정도의 이슈라고 보면 되려나요
https://www.google.com/search?q=DR+Verma
하다 못해 요즘 트럼프 땡전뉴스하는 CBS 조차 메인으로 안올라오는 뉴스입니다.
이 질문은 생물학적 남성이라고 여러번 언급 하는데 성정체성이냐 문제라고 할것도 아니지 않나요?
외국이 우리나라보다 더 편차가 크고, 상위의료단계의 검사와 진료를 접하기 어렵고 특히나 제일 중요한게 의사와 의료기관에 대한 선택권이 없습니다 그리고 외국분들 한국 오시면 의료 환경 욕하면서 본인 지내는 곳의 주치의 욕 하면서 무상의료 하는 곳에서조차 한국에서 비급여로 진료보고 약 타가는게 현실입니다 아 난 현지서 진료보는게 너무 만족스럽고 행복해서 우리나라 왔을때 기회가 있어도 굳이 진료 볼 필요 없음 ㅎㅎ 난 주치의 진료가 제일 좋아! 이런거 보기 쉽지 않을겁니다
의도는 당연합니다 여성기를 가진 남성트렌스젠더등이 있을수 있으니 100% 확답을 하지 않는겁니다 성정체성과 생물학적인 성의 정의 차이죠
물론 저도 요즘 이미지 트레이닝은 좀 하고 비슷한 상황에서 덜 당황할려고는 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바라는 의사의 상이 결국 저런 모습으로 귀결될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참고로 해당 청문회의 베르마박사가 소속된 협회에서는
미페프리스톤의 낙태약 처방에 대해서 30년간 처방 되어온 안정성 있는 약물이며
각종 안정성 평가에서 인정 받은 약물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긴 요즘 미국하는 꼬라지를 보면.. 보건부에서 "무살균"우유를 추천이라고 하고 있으니..
할말이 없네요.. 이디오크러시 2 실사촬영중인거죠?
정녕 의사가 맞는지도 의심이 되는 수준인데요?
인증된 연구인가요?
25년 동안 FDA 승인을 받은 약을 갑자기 논문 하나가 22배 부작용이라고 하는것 자체가 다분히 정치적인겁니다
https://www.kff.org/womens-health-policy/the-intersection-of-state-and-federal-policies-on-access-to-medication-abortion-via-telehealth-after-dobbs/
정말이라고 한다면 그보다. FDA가 부작용 기준치 22배에 달하는 약을 허용해줬는게 문제겠죠
22배라면 25년동안 안정성 문제 논문이 한편인것도 이상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