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은 얼마 구의원은 얼마 금액도 정해졌을 만큼 광범위하게 국회의원들에게 돈이 전달되고 공천 탈락하면 받은돈의 절반은 돌려주는 규칙이 있다고 하니 제대로 수사하면 살아남을 정치인 손에 꼽을 겁니다. 돈을 줬던 사람 받은 사람 둘다 형사처벌을 받게 되니 다들 입씻고 침묵으로 일관할테고 둘이 은밀하게 박스로 현금 다발로 줬으면 전수 조사 해봐야 확인 불가죠. 정치가 돈이 되는게 정치하고 싶은 시의원 구의원 후보들 한둘이 아닐텐데 한사람당 1억씩 받으면 선거철마다 엄청난 돈이 되고 국회의원 보좌관만 되도 큰돈 만질수 있는게 쿠팡 임원으로 추경호 정청래 보좌관이 억대 연봉을 받고 근무하고 있고 조국 비서실장 출신은 쿠팡 부사장으로 근무중이라네요. 쿠팡에서 50-100명 정도 대관 부서를 운영하는데 정치인 보좌관이나 대통령실 출신 공직자 등등 스카웃 해갔다네요. 다른 대기업까지 합치면 더욱 많아지겠죠 저런식으로 돈을 주고 정치를 시작한후 본전 회수해야 되니 토호들과 유착되서 세금 슈킹해 먹는 방식으로 결국 국민들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 되버립니다.
전수조사 합시다.
참 간이 부었었군요
아픈 상처 냅두면 도려낼 부위가 커질뿐이죠.
민주당 국힘당 전수조사해서 다 처벌해야합니다.
탈락하면 받은돈의 절반은 돌려주는 규칙이 있다고 하니 제대로 수사하면 살아남을 정치인 손에 꼽을
겁니다. 돈을 줬던 사람 받은 사람 둘다 형사처벌을 받게 되니 다들 입씻고 침묵으로 일관할테고
둘이 은밀하게 박스로 현금 다발로 줬으면 전수 조사 해봐야 확인 불가죠.
정치가 돈이 되는게 정치하고 싶은 시의원 구의원 후보들 한둘이 아닐텐데 한사람당 1억씩 받으면
선거철마다 엄청난 돈이 되고 국회의원 보좌관만 되도 큰돈 만질수 있는게 쿠팡 임원으로
추경호 정청래 보좌관이 억대 연봉을 받고 근무하고 있고 조국 비서실장 출신은 쿠팡 부사장으로
근무중이라네요. 쿠팡에서 50-100명 정도 대관 부서를 운영하는데 정치인 보좌관이나 대통령실
출신 공직자 등등 스카웃 해갔다네요. 다른 대기업까지 합치면 더욱 많아지겠죠
저런식으로 돈을 주고 정치를 시작한후 본전 회수해야 되니 토호들과 유착되서 세금 슈킹해
먹는 방식으로 결국 국민들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 되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