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온 단어 같네요...
그동안 윤석열의 내란을 친위 쿠데타라고 명명은 했었는데
위로 부터의 내란 이라고 정의를 하는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 문장(단어)을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걸 들어본적은 없는것 같은데 문장이 신선하네요...
전두환의 내란은 아래로 부터의 내란...
윤석열의 내란은 위로 부터의 내란...
친위쿠데타라는 단어는 해석이 없으면 어떤 쿠데타인지 모를수도 있는데 위로 부터의 내란, 아래로 부터의 내란 이라고 정의하니 단어만으로도 뭐 뜻인지 확 와닿네요...
친위쿠데타라는 단어보다 확 와닿는 단어인것 같고 이해하기도 쉬워보입니다.
위로 부터의 내란이 더 위험하다는건 잠깐만 생각해도 알수 있겠네요... 그레서 형량도 윤석열은 사형이 마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