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수술도 (최근엔) 로봇 수술이 많은데 아마 AI화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분야라고 한다. 과거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라며 "지금부턴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기술, 새로운 아이템, 새로운 영역,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m.medigatenews.com/news/1264479285)
이 대통령은 "수술도 (최근엔) 로봇 수술이 많은데 아마 AI화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분야라고 한다. 과거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라며 "지금부턴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기술, 새로운 아이템, 새로운 영역,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m.medigatenews.com/news/1264479285)
의료 비용 절감에 상당히 도움이 될텐데 그런건 논의조차 되는걸 본적이 없는 것 같네요.
약사가 대체가능하고 한의학이 현대의학에 열세다의 문제가 아니고 의료비용 절감이 주 목적이 아니죠 ㅎㅎ
설명서 읽고 필요한 약 찾아가기만 하는건 AI없어도 원리적으로는 가능해요. 오남용 막고 복약지도 해야 하니까 약사가 있는거죠.
특히 정보가 단절되기 쉬운 벽지는 약사의 역할이 정말 크다고 봅니다.
의사도 약사와 비슷한 이유로 인간 의사 자체가 사라질 일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진료 자체는 AI가 수행하고, 인간 의사는 인풋을 담당하는 역할로 변화/축소 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지겠죠.
벽지 운운하시지만 실제로 약사가 없어서 의사가 대체하는 영역,지역이 더 많죠 하다못해 대학병원급도 약사가 부족해서 의사가 대체하곤합니다
모르긴 몰라도 의사 진료보면서 복약지도도 겸하게 하면서 복약지도료 면제, 병의원 내에서 약 조제 원하면 조제료 면제..,이러면 굳이 약사 선택할 환자가 존재할까요??
설마 본인이 약사거나 다른 직역인 이해당사자라 의사를 마냥 비난하고 싶다라거나, 벽지를 가본적도 없으면서 벽지 이야기를 키보드로만 하는건 아니시길 바랍니다 저는 약사 없는 벽지에서 복약지도는 기본이고 약도 싸고 자동 약포장기(ATC...사실 동시대의 약사도 안 써 본 인두로 지져서 봉하는 수동도 많이 써봤습니다 그것마저 없음 의료용 테이프로 봉하기도 하고...아무튼 이런 식으로는 약사들도 많이 안 써 봤을걸요?)로 약도 싸고 고장난거 고쳐가며 싸보았으니 하는 이야기랍니다 지난글 쭈우욱 지우셨으면서 최근 아이디가 어쩐 사람이 어쩌네 하는 분이셔서 더 그러려니합니다
ps)위 댓글에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은 의약분업이 이루어지지 않은 직역이신 분이신데....이쪽 분야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AI대체 가능성도 이야기 해주시면 좋은 토론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