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디수첩에서도 자세히 이야기 나온것이지만..
이 짤은 북한 방송에서 북한군의 영웅담(?)이라면서 소개한 보도입니다.
마치 일본군이 천황폐하 만세! 하면서 돌격하거나 투항하지 않고 자폭하는 것과 똑같아요.
특수부대들도 저러는데 일반병들도 얼마나 세뇌되있을까 싶습니다.
전체주의국가들이 지금도 몇 있지만 그들은 그래도 외부세계와 접촉도하면서 살지..북한은 문화 침투마저도 체재유지에 도움 안된다고 견제하면서 통제하고 살고 어릴때부터 세뇌시키니 답이 없네요.(방송에 나온 러시아군 포로들은 북한군 포로보다 더 자유로운 생각을 가졌습니다.)
우리 체재로의 통일이 되더라도 인식개선시키면서 정치 사회갈등을 줄어들게 하려면 시간이 꽤나 걸릴것 같습니다.
여성보다는 남성이 북한 사회에서는 더 보수적이기도 하구요.
안타깝습니다..그놈의 체재유지 김씨네 보호가 뭐라고..
피디수첩 다음주 방송에서도 심층 인터뷰 내용이 나올것 같습니다.
선택지도 없는 김씨일가 노예의 삶을 미화해
봐야 햔마디로 개즉음이죠
그랸데 월남파병 생각나네요
물론 위에 언급된 사례가 다소 과장이 있겠지만요.
뭐 복잡한 문제야 있겠습니다만..
저는 통일되면 득보다 실이 훨씬 클거라 생각합니다.
통일에 대한 막연한 환상은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