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이들이 대한민국으로 들어오고 다시 북한으로 가기를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그들을 바로 보내는것보다 대한민국에 적응할 시간을 주고 후에 이들이 자리를 잡았을때 다시 의견을 물어서
그때에도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원한다면. 그때는 남북한 모두의 공개하에 고향으로 돌려보내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남북한간에 서로 민간 왕래가 가능하게 되고.
북쪽 청년은 남에서 일을해서 돈을벌고.
남쪽 청년도 북쪽에서 자유로운 사업을해서 돈을 벌면 어떨까….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을 상상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ㅠㅠ
가족을 버리고 남한을 선택하는일도 쉽지는 않겠죠..
남북 전쟁 일어나면 우리와 우리 가족을 죽이려고 투입될 사람들이죠 안타까워도 어쩔수 없는 적입니다.
같은 우리나라에 샬아도 서로 권력과 부를 독차지하려고 내란일으키고 그러는데 과연 그런 마음을 저들이 1도 알아줄까요?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의료같은 인도적인 지원은 제한적으로 지원해줄 수있을 것 같은데 우리나라로 데려오는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크라의 적군포로인데 우리가 데려오는것도 이상하지요.
나중에 죗값을 치르고 풀려난뒤
본인이 북한으로 돌아가기 싫다면 제삼국으로 망명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그다음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뒤 우리나라에 들어온다면 모를까..
같은 민족이라 뭔가 실체없는 연민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한번 겪어보면 세상에 이런 답없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평생을 제대로된 민주주의도 못 겪어보고 산 사람들입니다.
사회질서, 시민의식, 정직, 인간미 이런거 기대하면 안됩니다.
그런사람들과 통일되서 한곳에서 같이 산다? 전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