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홍준표, 한덕수 선고에 “단일화 사기 경선 놀아나더니…말년이 아름다워야”
1시간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1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것을 두고
“참 딱하다”면서
“말년이
아름다워야
행복한 인생을 산 것”이라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덕수라고
설치던
김문수와 함께
사기 경선에 놀아나더니
결국 징역 23년이라는
중형 선고를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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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 전 시장은
“지난해 4월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한덕수가
윤석열 패거리들하고 짜고
터무니 없이
중간에 뛰어들어
후보 단일화 요구를 했다”며
“윤석열
패거리들이
한덕수를
옹립한다고 난리칠 때
.....
.....
그때....
비오는....
새벽3시.....
김문수....퇴출시키고...
난리나고....
흥미진진...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