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나 극우 층에서는 이진관이 대법관 되고 싶어서 저런다는 소리도 하던데 이 놈들아..니들 입만 열면 자유 민주주의 타령했잖아.
그 자유 민주주의를 가장 해치는 행위가 계엄과 내란인데 판사가 더 엄중하게 처벌하라는 말은 못할 망정..
이 인간들 이제는 차마 계엄과 내란은 적극적으로 쉴드치기 어려우니 하는 짓이 온라인에서 그냥 혐중정서 이용해서 아무데나 중국 타령하면서 몰아갑니다.
SNS 보다보면 그냥 지금 젊은 세대들 이념에 엄청 경도되어있는 게 느껴집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태극기 부대보다 더 심해 보이는 측면도 있습니다.
암튼, 이진관 판사 같은 사람은 정말 극소수죠..
최소한 계엄과 내란 같은 사안은 일반 형사사건 처럼 다루면 안되는데 지귀연은 선고 결과와 상관없이 레크리에이션을 하고 있고, 백대현은 주둥이만 엄정하고, 영장지법 판사들은 진짜 눈 앞에 있으면 욕이라도 퍼부어 주고 싶었습니다. 박성재랑 한덕수 영장 기각은 정말 황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