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Z7-pQuIHkc?si=Em1esML5-qL5h9OG
오늘 자 박현광기자의 질의 응답에서 박현광 기자가 20대의 탈민주화에 대해서 인터넷 가짜뉴스에 의한 것이란게 주 분석이라고 하면서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질의 하였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그 것이 주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에 대해서 그들 나름대로 저항하는 것이며 민주당도 기득권이라 생각해서 그런 것이지 그들이 보수화 되었거나 그런 것이 아니다.
특히나 20대 남성의 경우 군문제라든지 여러가지 여성평등 정책이 역차별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름 합리적인 구석이 있다.
나의 역할은 이 사회에서 그들이 선호할만한 기회를 넓혀주는 것이다.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일자리의 격차를 줄이고 지방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대통령은 그래도 상식적인 생각을 하고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고 마음의 위안이 됩니다.
이 각박한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는 2030청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지금 정권의 그런 노력에 대해서도 부족하다 생각하고 아쉬움이 크지만
그래도 대통령이 정확하게 진단하고 있고 마음만은 그렇다는 것이 확인이 되어서 안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