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는 투습방수지, 내부는 가변형방습지로 꽁꽁 싸매서 골조를 보호해줄수 있으니 벌레가 침투할틈도 없고 습기가 침투해서 결로가 생길 위험도 없으니 곰팡이 걱정할 필요도 없죠. 사진은 프로클리마 제품으로 가져왔는데 여러 회사에서 제품들이 나오더군요.
흰개미는 PE 필름, 가변형 방습지 뿐만 아니라 얇은 피복까지 다 뚫고 들어 갈 수 있습니다.
투습·방습 레이어가 물리적 방어선은 아니예요.
환경적으로 습기를 막아서 흰개미가 좋아하는 환경이 안만들어지는건 맞지만 말씀하신건 다 싸매서 못들어간다로 들리네요.
그리고 애초에 옛날 이랑 다르게 목조 골조 자체가 압착 골조여서 강도가 엄청나죠
지금도 피해 계속 발생하는거 보면 만능은 아닌것 같은데..
ah... 돈 있으면 옛말 인 거였군요....
종이는 종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