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에 연루된걸로 의심된 총리와 당대표가
족보에도 없는 국정 공동운영 나불대다가 쌍욕을 처먹고

기 선출된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고 기자들 불러놓고 쌩쑈를 하다가

결국은 한밤중에 임의로 후보를 교체해 버리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또 쌍욕을 처먹고 원상복귀
지금 돌이켜 보면 어마어마 하네요. 한덕수한테는 저게 마지막 동아줄 이었겠죠
내란에 연루된걸로 의심된 총리와 당대표가
족보에도 없는 국정 공동운영 나불대다가 쌍욕을 처먹고

기 선출된 후보를 끌어내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고 기자들 불러놓고 쌩쑈를 하다가

결국은 한밤중에 임의로 후보를 교체해 버리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또 쌍욕을 처먹고 원상복귀
지금 돌이켜 보면 어마어마 하네요. 한덕수한테는 저게 마지막 동아줄 이었겠죠
한덕수로 뭐 해보려던 김재원도 잡아야 합니다.
한덕수 실패하니까 이제 고성국 영입해서 뭐 해보려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