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로 이아무개 전 경호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씨는 조사실 출석 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에서 국민의힘 당원에 가입한 신도의) 정확한 숫자는 알지 못한다”면서도 “요한지파장과 청년회장 등의 (당원 가입)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씨는 이날 조사에서 자신이 가진 신천지 신도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 명단을 제출할 계획이라고도 덧붙였다.
이씨는 이만희 총재의 최측근 경호 조직인 ‘일곱사자’ 출신으로,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신천지가 2023년 7~8월 전국 단위의 국민의힘 책임당원 가입이 이뤄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합수본은 이씨를 상대로 당시 당원 가입 지시가 누구로부터 이뤄졌으며 가입 목적과 가입 이후 행동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단순 경호원이 아니라 영감탱이 오른팔 조직 출신이
제공 하는 증거물이네요ㅋㅋ
물론 기독교인들의 입장에서는 배신으로 보이실줄 압니다. 가롯유다의 행위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기독교(개신교) 하고 대척점에 있는게 신천지인데
기독교인들의 입장에서 배신이라고 표현하니 좀 이상하네요 ㅋ
종교가 정치에 관여하는 모습을 지금 이란을 통해서 많은걸 배우셔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