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 야당 레이와 신센구미의 야마모토 타로의원(도쿄도 비례)이 다발성 골수종 혈액암을 앓고 있으며 투병을 이유로 참의원 의원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이와 신센구미 대표직은 유지할 것이며 중의원 해산으로 인한 총선거에도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야마모토 타로 의원의 사직으로 레이와 신센구미 비례직은 오카모토 마야(비례 4순위)가 승계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봤자지만,
인간적으론 안타깝네요. 쾌유하시길...
그리고 일본 극우 정치인(특히 아베)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립했고요.
일본 정치인 중에 저런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헀습니다.
너무 공격적으로 대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영향일까요?
일본의 유명인들이 요즘 혈액암에 많이 걸리는 군요.
일본의 신해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