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된다는걸 제발 뼈저리게 알길 바래봅니다.
사건이 터질땐 안말리고 이익을 추구하다
나중에 판결앞에서 사과하는 건 아무도 인정안해주죠.
그런 사과나 반성은 기회주의자들이
늘 권력을 탐할때 하는 가장 더러운 행태입니다.
그런 기회주의자들에게
능력우선이란 이름으로 기회를 주는 행태의 뿌리가
누군지 기억해보시길 바랍니다.
친일파들이 어떻게 살아남아
아직도 자식들이 기득권이 되었는지말입니다.
능력을 팔아 기회주의적 행태를 반복하며
진영을 옮겨다니는 자들은 단죄해야하는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력과 네트워크, 실무경험을 쌓아
자신의 욕망에 더 충성하고
욕망을 추구하다보면 그 끝은 국민을 배신하는것뿐입니다.
정의로운 통합은 기회주의자들을 배제하는것에서
시작하는겁니다.
한덕수가 우리진영서
양종 평가받던자임을 잊지마시기바랍니다.
기회주의자들의 몰락에 환호하면서
새롭게 기회주의자들을 용인하는
이중성을 버리지 못하면 한덕수가 끝이 아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