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의 변호사로서 미 버지니아 임시"미국검사"로 임명된 린지 할리건이 결국 법무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오늘 법원에서 겁나게 털리고 결국 자격 문제로 지적받았고 자진 사임한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보험전문 변호사로 트럼프 캠프에 있던 할리던은 비서관으로 활동중 연방 검사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판사는 이 임시 임명기간을 초과 했다고 판단했고 법무부는 항소하였습니다.
오늘 재판에서 더이상 임시미국 검사 명칭을 쓰지 말라고 판결했습니다
만약 미국검사라를 용어를 쓰면 징계를 내릴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결국 추가적인 항소나 재임명 없이 스스로 그만둔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