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전 아내를 사랑합니다"…강훈식 출마설 질문에 '우문현답' - 뉴스1
'강 실장, 사랑하니 보낼 수 있느냐' 질문에 "정치는 살아있는 개구리"
李대통령, 강 실장 보며 "언제 사랑하는 사이라고…징그러"




질문 답변 전문:
-- 우상호 전 정무수석, 김병욱 전 정무비서관 등을 필두로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청와대 참모진 이탈이 시작됐다. 국민들이 많이 관심 가질 부분은 대전·충남이 통합되면 여권 내에서 어떤 후보군이 나올 것이냐일 것이다. 일각에서는 대통령님과 강훈식 비서실장 사이를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청와대 참모진의 지선 출마가 대통령님의 국정 운영에 득이 된다고 생각하나, 사랑하는 강 실장을 지선 출마를 위해 떠나보내실 수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