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주가 조작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보여 주겠다" - 뉴스핌
[속보] 이 대통령 “코스피 상승은 주식시장 정상 찾아가는 것”- 한겨례
李대통령 "한국 주식시장 저평가돼 있다…정상 찾아가는 중" - 뉴스1
"코스피 어떻게 될지 전문가도 몰라…투자는 아무도 책임 안 져"
[속보]이 대통령, “북한과 고자세로 한판 붙어? 그럼 경제 망하는 것”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 경향신문
한국 주가수익률 낮은 이유 중 ‘평화 리스크’ 언급
“누군 성질 없느냐 …참고 설득해야 리스크 줄어”
질문 답변 전문:
-- 코스피 지수가 어제 4,900선을 돌파해서 5,000을 목전에 두고 있다. 대단한 성과이지만 상승폭이 첨단기술 위주의 일부 종목에 집중되고 펀더멘털의 뚜렷한 개선이 없어서 다시 급격한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취임 후 코스피 상승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그리고 한국 경제가 이 정도 수준의 코스피 (주가지수)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는지 궁금하다.
(본문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주가 조작하면 집안 망한다는 거를 확실히 제가 보여줄 거예요. 주가 조작하는 사람들 정신 차려라. 우량주 장기 보유하셔라, 그 정신에. 그러니까 이거 없어진다.
경영지배리스크, 그거 없애야 한다. 공정하게. 한 주를 가진 주주나, 100주를 가진 주주나, 한 주에 대해서는 똑같이 취급받는다. 이거 확실히 보여주면 매수가 늘어나겠다. 지금 하고 있잖나. 법도 바꾸고 제도도 바꾸고. 평화 리스크, 지금 무슨 저자세니 뭐 이런 소리 많이 하던데 그러면 고자세로 한판 떠야 하나. 북한하고? 그 바보 같은, 그것도 신문 사설이라고 그런 걸 쓰고 있다. 그러면 경제 망하는 거다. 누구 말대로 가장이 성질 없어서 그냥 직장 열심히 꼬박꼬박 다니나. 다 삶에 도움이 되니까. 참을 건 참고 또 설득하고 다독거리면서 이렇게 평화적인 정책을 취해나가면 이것도 또 앞으로 계속될 거니까 리스크가 줄어들잖나.
똑같이 평가만 돼도 여러분이 계산해 보셔라. 숫자를 말하기는 좀 그래서 제가 4000 얘기를 했던 거다. 내가 5,000 얘기를 솔직히 안 한다. 5,000을 바라보는. 그런데 5,000을 넘게 생겼다. 지금. 그런데 거기에는 요인이 있다. 우리가 예측 못 했던 게 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분야에 예측 못 한 정도의 활황이다. 그건 예측 못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부분이 집중적으로 지금 영향을 미치지 않나. 결국 5,000이 넘어가느니 마느니 그러고 있는데 오늘 아까 보니까 떨어졌던데. 많이 안 떨어지더라. 소위 말해서 대기 매수자가 엄청 있다는 것이다. 어젯밤 분위기로는 확 떨어졌어야 한다. 어제 미국 장이나 국제정세에 비춰보면 대폭락을 했어야 한다. 지금 얼마 떨어졌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게 우리 장의 지금 현재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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