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용인 반도체 기업, 정부가 옮기라고 옮겨지나" - 파이낸셜뉴스
[속보] 李대통령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겨지겠나...설득·유도는 가능” - 경기일보
李 대통령 “용인 반도체 이전, 정치적으로 결정할 일 아니야” - 전자신문
[속보] 이 대통령 "용인 반도체, 송전·용수 난제… 힘 모아주시면 거대한 방향 전환 가능" - MTN
李대통령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뒤집을 수 없어…기업, 망하는 일 하겠나" - 뉴스1
"기업, 돈 되면 부모가 말려도 해…정부, 지방 갈 여건 조성해야"
"전기 생산된 지역에서 쓰이게 하는 게 대원칙"
[속보] 李 대통령 "용인 반도체 기업, 못 옮겨…설득·유도는 할 것" - 한국경제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이 대통령은 “기업이 (지방으로) 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며 “정부가 가진 수단은 많다”고 했다. 이어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지만,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고 강조했다.
질문 답변 전문: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문제 관련해 구체적으로 정부가 어떻게 지역 주민들을 설득하고 어떤 보상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지 생각을 듣고 싶다
이번 산단은 기존대로 지어도 앞으로 정부가 어떤 행보를 보이고 메시지를 내냐가 더 큰 관건이죠 반도체만의 문제도 아니고 호남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작게든 크게든 수십번,수백번 있을 사안입니다 무얼 어디에 짓느냐만의 문제가 아니고 어디에 짓기 위한 과정과 수반되는 사항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정권무관 앞으로 이것도 안된다 저것도 굳이 갈 필요가 있나? 이런 식의 연속이면....수도권 집중화 그냥 하겠습니다, 지역균형발전은 허상입니다(이게 정부기조입니다)의 반복일 수 밖에 없죠
유치한다 대기업 유치한다 근거없는 이야기를 남발하면서 지역 주민 상대 사기 치는 겁니다.
정말 반도체 공장 유치할 의지가 있으면 지역 주민에게 반도체 유치 언플 그만하고 삼전 하닉 직접
찾아가서 호남으로 와달리 담판 지으라고 하세요. 공장 이전 결정할 삼전 하닉에 대해서는
찾아가지도 않고 아무 소리 안하는 이유가 삼전 하닉 거절할거 뻔하니 언플만 하는 겁니다
계속 지역주민들 상대로 선거철만 다가오면 사기 치고 토호들과 유착되서 세금 슈킹해먹으니
지방자치제 무용론이 나오는 겁니다.
선거 앞두고 공수표 남발하다가 선거 끝나면 없었던 이야기 되는 결말인거 하도 많이 속아서
이제 속는 사람들도 별로 없습니다.
강요해서도 안되는 거겠죠. 더군다나.. 지금 돌아가는 판을 보니.. 용인 적당히 만들고 미국가야 할 판인데요.
그리고.. 지방은 약자고 수도권은 강자다.. 이런 마인드에서도 벗어나야 합니다. 솔직히 용인도 엄청나게 커서.. 가보면 시골인데도 많죠.
이제까지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던 부분이 있더군요.
우리나라 반도체 설비 관련 전문가 분이
정확한 현 반도체 산업의 입지 상황과 정보를 이야기해 주는 영상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알아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보시기를 추천 합니다.
언제적 근무하신 분인지? ㅋㅋ 공장에는 석박사급이 필요없다라.. ㅋㅋ 이건 뭐..
싱가포르 STM 공장에서 일하시던 분이.. 삼성과 SK하이닉스의 최첨단 공장을 논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해당 기업에서 알아서 할 일이죠.
그런가요? 언제 삼성에 근무하셨는지 몰라도.. 최근이 아니라면 천지차이일 텐데요.
별로.. 내용 자체에는 신뢰가 안가는 데요? ㅋ 지금 싱가폴 사시는 분이 한국 이야기 하는 것도.. 해당기업에서 어련히 알아서 했을까요?
호남이라고 전기가 반도체 산단에 공급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것도 아니고 말이죠. TSMC도 지금 RE100은 11% 수준인데?
기업에서도 지금 용인에 다들어가겠다는 것도 아닙니다. 일단 자리 잡아 놓은거지.. SK하이닉스는 계획한 대로 다 투자할 돈도 없어요.
삼성도 평택 라인도 다 채우지 못했지만.. 미래를 위해 일부 투자하고 일단 부지 잡아 놓은거죠.
용인 팹 이전 계획따위 접겠다
이게 아닙니다
군부독재시절마냥 정부가 강압하지 않겠다는 의미인거죠
여전히 합의로 가능하다면 재생에너지가 생산되는곳으로 이전하려는 생각은 유효하다는걸 보여준겁니다